
1. 웬만하면 접근하지 말자.
대기업에 다니는 김 부장은 최근 테마주로 많은 돈을 잃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직장 생활을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했지만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에 테마주에 손을 댄 것이다.
그의 처음 테마주 투자는 성공적이었다.
5천만 원으로 시작한 그의 투자금이 몇 개월 만에 1억 2천까지 불어났기 때문이다.
엄청난 수익을 맛본 김 부장은 우량주에 투자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며 테마주에만 투자하기 시작했다.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참혹했다.
단타로 돈을 불려가던 그의 투자금이 단 몇 번의 연속 하한가로 원금에서 반 토막이 된 것이다.

몇 번의 손실을 메꾸고자 더 위험한 투자를 감행한 탓이었다.
아쉽게도 테마주는 이렇게 끝날 때가 많다.
대부분의 테마주는 개인 투자자가 적시에 매수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더 올라갈 것 같아서 샀는데 그때가 고점이거나,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샀더니 지하실까지 파고 내려가는 것이다.
괜히 우량주 위주로 장기투자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2. 테마주와 사랑에 빠지면 곤란하다.
테마주 투자 실패의 원인 중 대다수가 투자한 테마주와 사랑에 빠진다는 것이다.
테마주는 일종의 사기극에 가까운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마치 사이비 종교에 빠지듯이 해당 종목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자리 잡는다.
그래서 떨어져도 못 팔고 있다가 -50%, -80%, -90%까지 보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주식투자를 할 때는 결혼 상대를 고르듯이 아주 까다롭게 굴어야 한다.
연애에 비유를 해보자.
특히 테마주와 연애(투자)를 할 때에는
이 테마주가 나를 속이고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어야 한다.

연인이 나에게 계속해서 선물을 요구하려 유혹하고(투자금 투입),
사랑은 주지 않는다고 생각해 보자.(지속적인 손해)
여기서 가장 위험한 생각은 ‘이 연인이 언젠가는 나에게 사랑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이들은 언제든 이득만 취한 뒤 도망갈 준비가 되어있다.
3. 테마주 투자를 할 때는 손절매를 지키자
정 테마주의 매력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겠다면,
반드시 손절 구간을 정하고 칼같이 지키자.
-30%, -50%씩 큰 손실이 나기 시작하면 미련 때문에 더 손절을 하지 못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여기서부터 사랑을 시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아닌 것 같다는 신호가 오면, 바로 도망치자.
4. 테마거품이 한 차례 꺼지면, 그 때부턴 진짜다.
2000년대 초반 IT버블이 꺼진 뒤 네이버가 탄생했다.
2005년 팬텀엔터테인먼트 그룹이 호기롭게 등장했다가 무너지고 나서야 SM,YG,JYP가 꽃을 피웠다.
전기차 관련주들은 2012년 전에 모조리 망했다.
현재는 어떤가? 테슬라를 필두로 그야말로 전기차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어떤 테마가 살아남을지, 그 테마 안에서 어떤 종목이 살아남을지 아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철저한 분석, 타고난 직감 등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다시 한번 당부하고 싶다.
테마주는 웬만하면 접근하지 말되,
손절매를 철저히 지키며 테마는 거품이 꺼진 뒤가 진짜라는 것을 기억하자!

1. 웬만하면 접근하지 말자.
대기업에 다니는 김 부장은 최근 테마주로 많은 돈을 잃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직장 생활을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했지만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에 테마주에 손을 댄 것이다.
그의 처음 테마주 투자는 성공적이었다.
5천만 원으로 시작한 그의 투자금이 몇 개월 만에 1억 2천까지 불어났기 때문이다.
엄청난 수익을 맛본 김 부장은 우량주에 투자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며 테마주에만 투자하기 시작했다.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참혹했다.
단타로 돈을 불려가던 그의 투자금이 단 몇 번의 연속 하한가로 원금에서 반 토막이 된 것이다.
몇 번의 손실을 메꾸고자 더 위험한 투자를 감행한 탓이었다.
아쉽게도 테마주는 이렇게 끝날 때가 많다.
대부분의 테마주는 개인 투자자가 적시에 매수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더 올라갈 것 같아서 샀는데 그때가 고점이거나,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샀더니 지하실까지 파고 내려가는 것이다.
괜히 우량주 위주로 장기투자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2. 테마주와 사랑에 빠지면 곤란하다.
테마주 투자 실패의 원인 중 대다수가 투자한 테마주와 사랑에 빠진다는 것이다.
테마주는 일종의 사기극에 가까운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마치 사이비 종교에 빠지듯이 해당 종목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자리 잡는다.
그래서 떨어져도 못 팔고 있다가 -50%, -80%, -90%까지 보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주식투자를 할 때는 결혼 상대를 고르듯이 아주 까다롭게 굴어야 한다.
연애에 비유를 해보자.
특히 테마주와 연애(투자)를 할 때에는
이 테마주가 나를 속이고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어야 한다.
연인이 나에게 계속해서 선물을 요구하려 유혹하고(투자금 투입),
사랑은 주지 않는다고 생각해 보자.(지속적인 손해)
여기서 가장 위험한 생각은 ‘이 연인이 언젠가는 나에게 사랑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이들은 언제든 이득만 취한 뒤 도망갈 준비가 되어있다.
3. 테마주 투자를 할 때는 손절매를 지키자
정 테마주의 매력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겠다면,
반드시 손절 구간을 정하고 칼같이 지키자.
-30%, -50%씩 큰 손실이 나기 시작하면 미련 때문에 더 손절을 하지 못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여기서부터 사랑을 시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아닌 것 같다는 신호가 오면, 바로 도망치자.
4. 테마거품이 한 차례 꺼지면, 그 때부턴 진짜다.
2000년대 초반 IT버블이 꺼진 뒤 네이버가 탄생했다.
2005년 팬텀엔터테인먼트 그룹이 호기롭게 등장했다가 무너지고 나서야 SM,YG,JYP가 꽃을 피웠다.
전기차 관련주들은 2012년 전에 모조리 망했다.
현재는 어떤가? 테슬라를 필두로 그야말로 전기차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어떤 테마가 살아남을지, 그 테마 안에서 어떤 종목이 살아남을지 아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철저한 분석, 타고난 직감 등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다시 한번 당부하고 싶다.
테마주는 웬만하면 접근하지 말되,
손절매를 철저히 지키며 테마는 거품이 꺼진 뒤가 진짜라는 것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