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약 1. 매년 꾸준히 외형성장 지속중 2. 재무구조도 튼튼, 주가는 너무 저렴함 3. 신사업 성공이 슈피겐의 성장 동력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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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PB입니다.

요즘 스마트폰 없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죠. 1인 1스마트폰 시대입니다. 개발도상국의 경우에도 TV는 없고 은행 계좌는 없어도 스마트폰은 한 대씩 다들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스마트폰 보급률은 계속 늘어날 것이고, 이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이 있습니다. 바로 슈피겐코리아입니다.
뭐하는 회사에요?
슈피겐코리아는 북미, 유럽을 주 고객층으로 스마트폰 케이스와 보호필름, 모바일 엑세서리 등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휴대폰 보호 필름으로 시작해 폰 케이스, 이어폰 케이스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시도하고 있죠. 사업 모델이 단순해서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계의 애플

애플은 아이폰 등 혁신적이고 고급화된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주자이며 현재 미국 증시의 시가총액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워렌 버핏이 집중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기도 한데요. 애플의 매출은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40% 수준이지만, 영업이익의 70%를 담당합니다. 즉, 마진률이 상당합니다. 애플이 이런 고마진을 지속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직접 공장을 짓고 생산을 하는 대신 외주로 생산을 맡기기 때문입니다.
제품 디자인이나 아이디어에 집중하고, 생산은 다른 공장에 맡기는 방식이죠. 위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동사는 외주 생산을 통해서 판매, 디자인 개발 등 다른 역량에 집중하는 회사입니다. 즉 ’폰케이스를 만들지 않는 폰케이스 회사’입니다. 덕분에 주요 역량에 집중할 수 있어 빠른 성장, 정통 제조업 대비 높은 이익률을 기록합니다. 뿐만 아니라 내구도를 높이는 특허 기술력을 보유해 제품 내구성이 뛰어나 제품 경쟁력이 있습니다.
신사업 확장 시도중
기존에 슈피겐, 씨릴, 기어락, 케이스올로지 등의 브랜드를 구축해 각각 다른 타겟층들에 대해 세부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풀필먼트 서비스인 창고 세이버, 아마존 세이버 등 사업을 진행하면서 노하우가 쌓였던 분야로의 신사업 확장 시도중에 있습니다.
주목해볼만한 신사업 모델도 있는데요, 자회사 슈피겐뷰티는 아마존을 통해서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전세계에 판매하는 일을 합니다. 미디어 커머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려고 시도할 것으로 보이고, 신사업 분야 중 가장 성장성이 높은 분야로 보입니다.
슈피겐뷰티는 실제로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대규모 손세정제 공급을 성공적으로 납품하는 등 실적이 뚜렷하게 확인되고 있습니다. 일회성 계약이지만 판매 선례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는 긍정적입니다. 레퍼런스 구축과 공급 계약 체결 경험을 통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성장이 기대됩니다.
또한 웨어러블 기기 관련 제품을 출시하거나 차량 내비게이션용 강화유리를 출시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는 시도도 보이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요약

매출액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나 슈피겐뷰티의 일회성 매출의 반사효과로 2021년 실적 매출액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외형성장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코로나 사태에도 꾸준한 성장을 해왔습니다만 영업이익률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작성일 기준 PER 4.93, PBR 0.76로 사양산업 수준의 저평가를 받고 있어서 가격 메리트가 눈에 띕니다. 배당수익률도 2.83% 수준으로, 매년 배당성향과 배당금은 달라지는 추세이지만 대체적으로 일정 수준을 견고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입채무나 미지급금 등 외상대금을 위한 부채를 제외하면 실질적인 빚은 그다지 늘지 않아 재무상태가 견고한 편입니다. 2020년 기준 부채비율 20%, 유동비율 423%로 위기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을만한 수준이며, 현금성 자산이 904억원 규모로 전체 부채를 즉시 상환하고도 남는 수준입니다.
앞으로의 기대감
1. 성장 지속, 안정성은 덤
통계청에 따르면 스마트폰 케이스 시장은 연평균 5% 성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사는 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아 주력상품인 스마트폰 케이스를 기반으로 꾸준한 외형성장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북미, 유럽고객 중심의 판매가 이어지고 있는데, 선진국들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매우 높고, 한국 기준 2년 내외, 미국 기준 3년 내외로 스마트폰을 교체하는 특성상 스마트폰 케이스의 수요도 지속되는 상황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은 동사는 기본적인 매출 안정성은 기본적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신규 시장 개척 진행중
또한 인도, 일본, 동남아, 한국 등 추가 개척 및 시장 진출/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데, 개발도상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아직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개발도상국 국민들의 소득수준이 높아지며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동사의 제품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3. 신사업 적극 추진
동사는 기존 스마트폰 케이스 사업에서 얻은 신사업 아이디어를 통해 화장품, 물류, 웨어러블 등의 분야에 도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화장품의 상품 경쟁력은 세계적으로도 입증된 바이기에 시장성이 있는 분야로 진출은 매력적입니다.
RISK
1. 높은 아마존 의존도
현재 다양한 시장에 진출을 시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아마존 플랫폼을 통한 매출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자연스레 아마존의 정책 변경에 따라 이익과 매출이 크게 변동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익률도 하락 추세입니다.
2. 영업이익률 하락 추세
동사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영업이익률이 24%->21%->18%->14%->19% 수준으로 점진적인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등에서 저가 제품, 모조품이 공급되는 등의 영향이 있습니다. 2021년 예상되는 영업이익률은 12%로, 크게 성장한 외형에 비해 순이익은 그다지 늘지 못하고 있어서 실질적인 이익 창출에 대한 부분이 우려됩니다.
3. 뚜렷한 성과 없는 신사업
자회사 슈피겐뷰티는 지속적인 손실을 기록중에 있으며, 아직까지 동사의 매출 비중은 압도적으로 IT 주변기기, 특히 스마트폰 케이스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각 신사업에 진출한지 2~3년이 넘어가는 시점이기에 성과가 나와주어야 할 시점입니다. 코로나라는 특수성을 감안하더라도 온라인 판매가 주력임을 감안해본다면 신사업이 실질적인 유효성이 있는지 우려됩니다.
4. 2018년 슈피겐 불매운동 사건
윤서인 작가는 2018년 조두순을 묘사한 만평으로 청와대 청원이 올라올 정도로 큰 논란을 빚었는데, 윤서인의 SNS 댓글에 김대영 슈피겐코리아 대표가 우호하는 느낌의 댓글을 달면서 불매운동 여론이 확산된 바 있습니다. 김대영 대표는 이와 관련해 해명한 바 있는데, 이 해명문 또한 논란이 됩니다. 진실 여부에 따라 오너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마무리
리스크를 고려하더라도 PER 4.9, PBR 0.7포인트 수준은 사양산업 수준의 지나친 저평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사한 PBR 수준의 회사로 TRY 등의 내복을 만드는 쌍방울이 있는데, 이처럼 저성장 산업에 속해있거나 성장이 더딘 기업이 받는 수준으로 시장에서 평가받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 산업이며, 스마트폰에 장착하는 주변기기를 만드는 동사 또한 성장 산업의 반열에 속해있다고 사료됩니다.
비록 이익은 수년간 제자리 걸음이지만 동사 측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을 캐치해서 수 년간 신규 시장 활로 개척 및 신사업 분야의 진출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때 이익률이 30%를 초과하며 자본시장의 러브콜을 받았던 슈피겐코리아가 다시 이익률과 명성을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신사업이라고 사료됩니다.
위 정보는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요약
1. 매년 꾸준히 외형성장 지속중
2. 재무구조도 튼튼, 주가는 너무 저렴함
3. 신사업 성공이 슈피겐의 성장 동력의 핵심
안녕하세요, 김PB입니다.
요즘 스마트폰 없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죠. 1인 1스마트폰 시대입니다. 개발도상국의 경우에도 TV는 없고 은행 계좌는 없어도 스마트폰은 한 대씩 다들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스마트폰 보급률은 계속 늘어날 것이고, 이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이 있습니다. 바로 슈피겐코리아입니다.
뭐하는 회사에요?
슈피겐코리아는 북미, 유럽을 주 고객층으로 스마트폰 케이스와 보호필름, 모바일 엑세서리 등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휴대폰 보호 필름으로 시작해 폰 케이스, 이어폰 케이스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시도하고 있죠. 사업 모델이 단순해서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계의 애플
애플은 아이폰 등 혁신적이고 고급화된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주자이며 현재 미국 증시의 시가총액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워렌 버핏이 집중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기도 한데요. 애플의 매출은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40% 수준이지만, 영업이익의 70%를 담당합니다. 즉, 마진률이 상당합니다. 애플이 이런 고마진을 지속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직접 공장을 짓고 생산을 하는 대신 외주로 생산을 맡기기 때문입니다.
제품 디자인이나 아이디어에 집중하고, 생산은 다른 공장에 맡기는 방식이죠. 위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동사는 외주 생산을 통해서 판매, 디자인 개발 등 다른 역량에 집중하는 회사입니다. 즉 ’폰케이스를 만들지 않는 폰케이스 회사’입니다. 덕분에 주요 역량에 집중할 수 있어 빠른 성장, 정통 제조업 대비 높은 이익률을 기록합니다. 뿐만 아니라 내구도를 높이는 특허 기술력을 보유해 제품 내구성이 뛰어나 제품 경쟁력이 있습니다.
신사업 확장 시도중
기존에 슈피겐, 씨릴, 기어락, 케이스올로지 등의 브랜드를 구축해 각각 다른 타겟층들에 대해 세부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풀필먼트 서비스인 창고 세이버, 아마존 세이버 등 사업을 진행하면서 노하우가 쌓였던 분야로의 신사업 확장 시도중에 있습니다.
주목해볼만한 신사업 모델도 있는데요, 자회사 슈피겐뷰티는 아마존을 통해서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전세계에 판매하는 일을 합니다. 미디어 커머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려고 시도할 것으로 보이고, 신사업 분야 중 가장 성장성이 높은 분야로 보입니다.
슈피겐뷰티는 실제로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대규모 손세정제 공급을 성공적으로 납품하는 등 실적이 뚜렷하게 확인되고 있습니다. 일회성 계약이지만 판매 선례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는 긍정적입니다. 레퍼런스 구축과 공급 계약 체결 경험을 통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성장이 기대됩니다.
또한 웨어러블 기기 관련 제품을 출시하거나 차량 내비게이션용 강화유리를 출시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는 시도도 보이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요약
매출액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나 슈피겐뷰티의 일회성 매출의 반사효과로 2021년 실적 매출액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외형성장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코로나 사태에도 꾸준한 성장을 해왔습니다만 영업이익률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작성일 기준 PER 4.93, PBR 0.76로 사양산업 수준의 저평가를 받고 있어서 가격 메리트가 눈에 띕니다. 배당수익률도 2.83% 수준으로, 매년 배당성향과 배당금은 달라지는 추세이지만 대체적으로 일정 수준을 견고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입채무나 미지급금 등 외상대금을 위한 부채를 제외하면 실질적인 빚은 그다지 늘지 않아 재무상태가 견고한 편입니다. 2020년 기준 부채비율 20%, 유동비율 423%로 위기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을만한 수준이며, 현금성 자산이 904억원 규모로 전체 부채를 즉시 상환하고도 남는 수준입니다.
앞으로의 기대감
1. 성장 지속, 안정성은 덤
통계청에 따르면 스마트폰 케이스 시장은 연평균 5% 성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사는 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아 주력상품인 스마트폰 케이스를 기반으로 꾸준한 외형성장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북미, 유럽고객 중심의 판매가 이어지고 있는데, 선진국들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매우 높고, 한국 기준 2년 내외, 미국 기준 3년 내외로 스마트폰을 교체하는 특성상 스마트폰 케이스의 수요도 지속되는 상황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은 동사는 기본적인 매출 안정성은 기본적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신규 시장 개척 진행중
또한 인도, 일본, 동남아, 한국 등 추가 개척 및 시장 진출/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데, 개발도상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아직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개발도상국 국민들의 소득수준이 높아지며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동사의 제품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3. 신사업 적극 추진
동사는 기존 스마트폰 케이스 사업에서 얻은 신사업 아이디어를 통해 화장품, 물류, 웨어러블 등의 분야에 도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화장품의 상품 경쟁력은 세계적으로도 입증된 바이기에 시장성이 있는 분야로 진출은 매력적입니다.
RISK
1. 높은 아마존 의존도
현재 다양한 시장에 진출을 시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아마존 플랫폼을 통한 매출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자연스레 아마존의 정책 변경에 따라 이익과 매출이 크게 변동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익률도 하락 추세입니다.
2. 영업이익률 하락 추세
동사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영업이익률이 24%->21%->18%->14%->19% 수준으로 점진적인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등에서 저가 제품, 모조품이 공급되는 등의 영향이 있습니다. 2021년 예상되는 영업이익률은 12%로, 크게 성장한 외형에 비해 순이익은 그다지 늘지 못하고 있어서 실질적인 이익 창출에 대한 부분이 우려됩니다.
3. 뚜렷한 성과 없는 신사업
자회사 슈피겐뷰티는 지속적인 손실을 기록중에 있으며, 아직까지 동사의 매출 비중은 압도적으로 IT 주변기기, 특히 스마트폰 케이스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각 신사업에 진출한지 2~3년이 넘어가는 시점이기에 성과가 나와주어야 할 시점입니다. 코로나라는 특수성을 감안하더라도 온라인 판매가 주력임을 감안해본다면 신사업이 실질적인 유효성이 있는지 우려됩니다.
4. 2018년 슈피겐 불매운동 사건
윤서인 작가는 2018년 조두순을 묘사한 만평으로 청와대 청원이 올라올 정도로 큰 논란을 빚었는데, 윤서인의 SNS 댓글에 김대영 슈피겐코리아 대표가 우호하는 느낌의 댓글을 달면서 불매운동 여론이 확산된 바 있습니다. 김대영 대표는 이와 관련해 해명한 바 있는데, 이 해명문 또한 논란이 됩니다. 진실 여부에 따라 오너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마무리
리스크를 고려하더라도 PER 4.9, PBR 0.7포인트 수준은 사양산업 수준의 지나친 저평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사한 PBR 수준의 회사로 TRY 등의 내복을 만드는 쌍방울이 있는데, 이처럼 저성장 산업에 속해있거나 성장이 더딘 기업이 받는 수준으로 시장에서 평가받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 산업이며, 스마트폰에 장착하는 주변기기를 만드는 동사 또한 성장 산업의 반열에 속해있다고 사료됩니다.
비록 이익은 수년간 제자리 걸음이지만 동사 측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을 캐치해서 수 년간 신규 시장 활로 개척 및 신사업 분야의 진출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때 이익률이 30%를 초과하며 자본시장의 러브콜을 받았던 슈피겐코리아가 다시 이익률과 명성을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신사업이라고 사료됩니다.
위 정보는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