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PB입니다.

저는 현재가 이미 경제침체의 시작이며 내년이면 실업률이 크게 늘고,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자산시장은 경기를 선반영해서 미리 하락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가 하락장이라기보다는 ‘평균 회귀의 장’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너무 많이 상승했으니 장기적으로 적정가치 수준까지 다시 주가가 돌아와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하락은 짧고 상승은 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희망을 잃지 말고 투자를 계속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결국 시간은 상승의 편이기 때문입니다.
위 지표는 1933년 이후 역대 미국 증시의 기간별 상승, 하락폭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압도적으로 상승 시기가 훨씬 길고, 그 상승의 폭도 낙폭에 비해 월등히 컸습니다. 결국 시장은 늘 우상향 했죠.
전체 시장이 100년이라면 상승기가 90% 이상입니다. 이 세상은 낙관론자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단, 당연히 투자할 종목을 잘 선정해서 우상향 할만한 종목을 선정해야겠죠.
밀물과 썰물
바다에는 밀물이 있고 썰물이 있습니다. 금융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할 때는 밀물처럼 금융시장에 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매력적인 곳이라고 느껴지는 곳에 그 돈들이 들어갑니다.
대체적으로 밀물 때에는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의 자산에 자금이 들어오곤 하는데요. 썰물이 되면 자금들이 빠져나가면서 달러나 미국채 등 안전자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자산들이 약세를 보이곤 합니다.
흐름을 이기는 자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흐름을 이기는 종목은 늘 있습니다. 다른 종목들이 다 약세인데 유독 오르는 종목들이 있죠. 그런 종목들은 탄탄한 호재들을 등에 업은 종목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한 만큼의 성과, 즉 투자를 잘하냐 못하냐는 하락 시기에 뚜렷하게 드러나게 되는 거죠. 상승 시기엔 멍멍이나 송아지나 다 돈을 벌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지만 지금과 같은 대규모 경기침체는 밀물, 썰물이 아닌 강력한 쓰나미와도 같습니다. 쓰나미는 엄청난 해일이 일어서 사람들을 집어삼키고, 이내 다시 물은 빠져버리면서 심각한 피해를 끼치죠.
2020년 4월 코로나 쇼크 이후 자산시장에서 벌어진 지금까지의 상황은 마치 시장에 쓰나미가 덮쳐진 것과 같습니다.
코로나를 이겨내겠다는 명목으로 전 세계가 무자비한 돈 찍어내기, 즉 양적완화를 단행했죠. 그리고 그 돈들은 쓰나미처럼 수많은 사람들에게 뿌려져서 다시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 투자시장으로 흘러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그 쓰나미는 들어왔던 힘이 강력했던 만큼 강력하게 빠져버리면서 수많은 잔해들과 피해들을 속출시키고 있죠. 즉, 지금은 정확히 말하면 버블이 꺼져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이럴 땐 안전자산, 파생상품 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마치며
지난 2년간의 달콤한 상승은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꾸게 해주었습니다. 그야말로 천국이었고, 젊은 부자들도 엄청나게 많이 탄생했죠. 하지만 이 시장에는 영원한 천국이 없습니다.
시장이 지금 너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나요? 그저 부자연스러운 상승 뒤에 부자연스러운 하락이 있는 것뿐입니다.
위 정보는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PB입니다.
저는 현재가 이미 경제침체의 시작이며 내년이면 실업률이 크게 늘고,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자산시장은 경기를 선반영해서 미리 하락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가 하락장이라기보다는 ‘평균 회귀의 장’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너무 많이 상승했으니 장기적으로 적정가치 수준까지 다시 주가가 돌아와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하락은 짧고 상승은 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희망을 잃지 말고 투자를 계속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결국 시간은 상승의 편이기 때문입니다.
위 지표는 1933년 이후 역대 미국 증시의 기간별 상승, 하락폭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압도적으로 상승 시기가 훨씬 길고, 그 상승의 폭도 낙폭에 비해 월등히 컸습니다. 결국 시장은 늘 우상향 했죠.
전체 시장이 100년이라면 상승기가 90% 이상입니다. 이 세상은 낙관론자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단, 당연히 투자할 종목을 잘 선정해서 우상향 할만한 종목을 선정해야겠죠.
밀물과 썰물
바다에는 밀물이 있고 썰물이 있습니다. 금융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할 때는 밀물처럼 금융시장에 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매력적인 곳이라고 느껴지는 곳에 그 돈들이 들어갑니다.
대체적으로 밀물 때에는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의 자산에 자금이 들어오곤 하는데요. 썰물이 되면 자금들이 빠져나가면서 달러나 미국채 등 안전자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자산들이 약세를 보이곤 합니다.
흐름을 이기는 자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흐름을 이기는 종목은 늘 있습니다. 다른 종목들이 다 약세인데 유독 오르는 종목들이 있죠. 그런 종목들은 탄탄한 호재들을 등에 업은 종목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한 만큼의 성과, 즉 투자를 잘하냐 못하냐는 하락 시기에 뚜렷하게 드러나게 되는 거죠. 상승 시기엔 멍멍이나 송아지나 다 돈을 벌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지만 지금과 같은 대규모 경기침체는 밀물, 썰물이 아닌 강력한 쓰나미와도 같습니다. 쓰나미는 엄청난 해일이 일어서 사람들을 집어삼키고, 이내 다시 물은 빠져버리면서 심각한 피해를 끼치죠.
2020년 4월 코로나 쇼크 이후 자산시장에서 벌어진 지금까지의 상황은 마치 시장에 쓰나미가 덮쳐진 것과 같습니다.
코로나를 이겨내겠다는 명목으로 전 세계가 무자비한 돈 찍어내기, 즉 양적완화를 단행했죠. 그리고 그 돈들은 쓰나미처럼 수많은 사람들에게 뿌려져서 다시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 투자시장으로 흘러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그 쓰나미는 들어왔던 힘이 강력했던 만큼 강력하게 빠져버리면서 수많은 잔해들과 피해들을 속출시키고 있죠. 즉, 지금은 정확히 말하면 버블이 꺼져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이럴 땐 안전자산, 파생상품 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마치며
지난 2년간의 달콤한 상승은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꾸게 해주었습니다. 그야말로 천국이었고, 젊은 부자들도 엄청나게 많이 탄생했죠. 하지만 이 시장에는 영원한 천국이 없습니다.
시장이 지금 너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나요? 그저 부자연스러운 상승 뒤에 부자연스러운 하락이 있는 것뿐입니다.
위 정보는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