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핫이슈]환율 1,300원 돌파! 경제 침체 가능성?

안녕하세요, 레드우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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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환율이 1,297원이지만, 22일 저녁 1,300원을 돌파했었습니다. 과거에 위기가 있을 때마다 환율이 급등하곤 했어요. 한번 살펴볼까요?


최근 환율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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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발생했던 2020년 3월 환율은 1,297원까지 급등했고, 양적완화와 함께 1,080원까지 떨어졌어요.

이후 긴축과 금리 인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21년 말부터 지금까지 모든 자산은 하락하고 환율은 급등하며 2009년 3월 이후 최고점을 기록했어요.

미국의 긴축과 우크라이나 전쟁뿐만 아니라, 외국인 투자자들이 수개월 동안 국내 주식을 팔고 있는 것도 원인일 수도 있어요.


환율이 1,300원이었던 적은 언제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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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환율이 1300원이 넘었던 적은 1997년~1998년 외환위기, 2000년 말~2002년 닷컴버블과 카드채 금융위기, 08년 말~09년 리먼 사태 그리고 지금입니다.

08년 금융위기 이후 금리인상을 앞뒀던 2015년도 1300원 가까이 올랐었어요.

여전히 경제 상황은 나아진 것이 없어 경제침체가 올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위에 언급되었던 환율이 1,300원이 넘었던 기간에는 미국 증시가 고점을 지나 하락하며 바닥을 형성하는 시기였어요.

파격적인 금리인상, 미쳐 날뛰는 물가, 루나 사태에 이은 암호화폐 시장의 문제들, 소비 심리의 위축은 아직 더 하락할 가능성을 높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기름값이 리터 당 2천 원을 넘어 3천 원인 곳도 있고, 환율도 1,300원이 넘었습니다. 게다가 미국에 맞춰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환율은 더 오를 수 있어요.

환율이 오른다는 것보다 변동성이 큰 것이 문제인데, 변동성은 결국 불확실성을 만들어요.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불확실성이죠.

미국도 마찬가지지만, 우리나라 기업들도 달러 부채가 많고 원자재 수입을 하는 기업들은 지금과 같은 유가, 환율 문제는 부담이 매우 클 것 같아요.


마치며

미국과 다르게 긴축을 늦추면 환율 때문에 물가 상승 부담이 커지고, 금리를 빨리 올리면 물가 부담은 조금 줄어도 가계부채 부담이 커질 것이기 때문이 이러나 저러나 어려운 상황이에요.

지금은 해외주식도 국내주식도 투자하기 어렵지만, 특히 부채가 많은 기업은 반드시 피해야 해요.

관망하고 좋은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좋은데, 만약 지금 가격에 투자하고 싶으시다면 리세션을 대비하고 있는 기업인지 꼭 확인하기 바라요.

베어마켓은 1929년 대공황급이 아니라면 적어도 2년 안으로 회복이 되었으니,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더라도 다시 회복된다는 믿음과 인내심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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