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PB입니다.

1929년 미국 대공황은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고 엄청난 경제침체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증시는 그 때 이후로 100여 년 만에 매우 암울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공황 이후 최대의 낙폭

현재 미국 증시(S&P 500)은 대공황 이후로 이렇게 심각한 적이 없었다 싶을 정도의 하락 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은 주식투자자들이 고통스러워할법한 상황이죠.
2020, 2021년에 너무 많은 유동성이 풀렸고, 그 유동성들은 버블을 유발했습니다. 그리고 그 버블이 꺼져가는 과정일 뿐이죠. 정확히 말하면 하락한다기보다는 장기적인 평균 가격으로 되돌아간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르헨티나 CDS 폭등

아르헨티나 CDS 프리미엄이 엄청나게 폭등하고 있고,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빠져있는 상황인데요. 참고로 CDS는 기업이나 국가의 파산 위험을 금융상품으로 만든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 40여 개 국가가 국가 부도 또는 국가 부도에 근접한 위기에 빠져있다고 하는데요. 사실 우리나라만 비교적 평온할 뿐이지 개발도상국에선 지금도 시위하고 난리도 아니라고 하네요.
폭락할 수밖에 없다

미국 증시는 결국 유동성에 의해 움직입니다. 특히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테슬라 등 대형주와 대형기술주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중앙은행 유동성(진한 파란선)이 오르면, 미국 대표 기업들의 시총(연한 파란선)이 오르고, 유동성이 빠지면 대형주, 기술주들도 함께 시총이 빠지면서 주가가 하락하게 됩니다.
즉, 어떤 주식이 전망이 좋고 하는 분석도 중요하지만 결국 중앙은행이 돈을 더 많이 찍어내고, 금리를 낮추는 정책을 하지 않으면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앞으로 중앙은행의 유동성은 계속 줄어들 전망이기 때문에 향후 기업들의 주가 전망도 어둡겠다는 인사이트를 주는 자료입니다.
마치며
오늘은 간단하게 세 가지 데이터를 보면서 작은 인사이트를 공유해보았는데요. 현재 시장은 아수라장에 패닉 상태입니다. 당장 오늘 올라도 안심할 수가 없는 시장이죠.
결국 이런 시장에서 ‘진짜’가 드러나는 법입니다. 하락에 대비해 현금 비중을 확보하고, 눈먼 돈들이 몰렸던 기술주를 피해 가치주를 매집하고, 경기순환 종목이 아닌 경기방어종목을 매수했다면?
비록 여러분들이 현재 큰 수익이 아니더라도, 내지는 손실 중이더라도 탁월한 자산배분 전략을 실천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못하셨다면 지금부터 저와 함께 똑똑한 자산배분 해나가 보아요.
위 정보는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PB입니다.
1929년 미국 대공황은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고 엄청난 경제침체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증시는 그 때 이후로 100여 년 만에 매우 암울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공황 이후 최대의 낙폭
현재 미국 증시(S&P 500)은 대공황 이후로 이렇게 심각한 적이 없었다 싶을 정도의 하락 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은 주식투자자들이 고통스러워할법한 상황이죠.
2020, 2021년에 너무 많은 유동성이 풀렸고, 그 유동성들은 버블을 유발했습니다. 그리고 그 버블이 꺼져가는 과정일 뿐이죠. 정확히 말하면 하락한다기보다는 장기적인 평균 가격으로 되돌아간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르헨티나 CDS 폭등
아르헨티나 CDS 프리미엄이 엄청나게 폭등하고 있고,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빠져있는 상황인데요. 참고로 CDS는 기업이나 국가의 파산 위험을 금융상품으로 만든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 40여 개 국가가 국가 부도 또는 국가 부도에 근접한 위기에 빠져있다고 하는데요. 사실 우리나라만 비교적 평온할 뿐이지 개발도상국에선 지금도 시위하고 난리도 아니라고 하네요.
폭락할 수밖에 없다
미국 증시는 결국 유동성에 의해 움직입니다. 특히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테슬라 등 대형주와 대형기술주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중앙은행 유동성(진한 파란선)이 오르면, 미국 대표 기업들의 시총(연한 파란선)이 오르고, 유동성이 빠지면 대형주, 기술주들도 함께 시총이 빠지면서 주가가 하락하게 됩니다.
즉, 어떤 주식이 전망이 좋고 하는 분석도 중요하지만 결국 중앙은행이 돈을 더 많이 찍어내고, 금리를 낮추는 정책을 하지 않으면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앞으로 중앙은행의 유동성은 계속 줄어들 전망이기 때문에 향후 기업들의 주가 전망도 어둡겠다는 인사이트를 주는 자료입니다.
마치며
오늘은 간단하게 세 가지 데이터를 보면서 작은 인사이트를 공유해보았는데요. 현재 시장은 아수라장에 패닉 상태입니다. 당장 오늘 올라도 안심할 수가 없는 시장이죠.
결국 이런 시장에서 ‘진짜’가 드러나는 법입니다. 하락에 대비해 현금 비중을 확보하고, 눈먼 돈들이 몰렸던 기술주를 피해 가치주를 매집하고, 경기순환 종목이 아닌 경기방어종목을 매수했다면?
비록 여러분들이 현재 큰 수익이 아니더라도, 내지는 손실 중이더라도 탁월한 자산배분 전략을 실천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못하셨다면 지금부터 저와 함께 똑똑한 자산배분 해나가 보아요.
위 정보는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