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PB입니다.

주식투자 하면서 워렌 버핏을 모르는 사람은 없죠. 버핏은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 투자자들에게 가치투자의 훌륭한 영감을 전달해준, 그야말로 주식투자계의 셀럽입니다.
그리고 버핏은 매년 자신의 통찰력을 담아 주주들에게 서한을 보내기도 하고, 공식 석상에서 자신의 가치관을 전하곤 하는데요. 그곳엔 10년, 20년이 지나도 투자자들이 귀중하게 간직해야 할 소중한 지혜들이 담겨있습니다.
오늘은 버핏의 수많은 통찰력 중 몇 가지를 찾아 정리해보았습니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다는 메세지도 담겨있습니다만 워렌 버핏이 투자 대상을 고르는 가치관 또한 엿볼 수 있죠.
버핏은 튼튼하고, 돈을 잘 벌고, 앞으로도 잘 벌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탐욕적이고 불성실한 CEO가 있는 기업엔 투자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만큼 CEO와 기업의 평판이 장기적인 전망에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니까요.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너무 더딘 결정에서 발생하는 불가피한 비용보다, 몇 번의 잘못된 결정으로 인한 눈에 보이는 비용을 감수하는 편이 더 낫습니다.”
우리가 어떤 투자에 대해서 고민할 때, 너무 오랜 시간을 들이면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투자에서 인내심과 신중함은 굉장히 중요한 자세이지만 지나친 신중함은 오히려 투자를 망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투자 아이디어가 있어도 결국 매수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그 투자 아이디어는 0원 짜리 아이디어입니다. 적절한 시기에 실행력이 뒷받침되어야만 성공 투자가 완성됩니다.
“투자자들은 흥분과 비용이 자신의 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버핏은 다른 이들이 탐욕스러울 때 공포를 느끼고, 다른 이들이 공포를 느낄 때 탐욕을 부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도 고객분들에게 가끔씩 ‘심장이 뛸 때는 매매하지 마세요’라고 얘기하곤 하는데요. 버핏의 말과 일맥상통하죠.
흥분한 상태에선 뇌가 각성이 됩니다. 그럼 합리적인 판단이 당연히 힘들어지게 되죠. 아드레날린이 막 솟구칩니다. 투자자의 뇌가 아니라 도박꾼의 뇌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비용도 마찬가지입니다. XX투자그룹, XX인베스트먼트... 수많은 투자정보 업체들에 수백만, 심지어 1,000만 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하고 후회하는 분들을 너무나 많이 봐왔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셈이죠.
정보 비용 뿐 아니라 대출에 대한 이자나 금융기관에서 펀드를 가입하고 내는 수수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당장은 적어보일지 몰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비용은 눈덩이처럼 쌓입니다. 그리고 그 비용은 나에게 압박으로 돌아와서 성공적인 투자를 방해합니다.

“이발사에게 머리를 깎아야 하느냐 물어보지 마라.”
머리를 짜르러 찾아온 손님을 돌려보낼 이발사는 없습니다. 금융기관이나 사설업체, 유튜브에서 종목을 추천받고, 언론에서 투자자를 열광시키고 공포에 떨게 만드는 뉴스들에 깊게 빠질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그들은 듣고싶은 것을 들려주기 때문입니다. 해서 우리는 듣고싶은 것만 듣지 말고, 들어야 할 것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분별력과 통찰력이 있어야 하는데요. 결국 경험과 공부만이 투자의 힘을 길러줍니다.
“10년 보유할 주식이 아니라면 단 10분도 보유하지 말아라.”
아주 유명한 말입니다. 코카콜라에 수십년째 투자해오고 있는 버핏은 아직도 아침 출근길에 햄버거와 콜라를 즐긴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만석꾼 농부는 있어도 천석꾼 사냥꾼은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10년을 농사지을 주식을 찾아 성공하는 것은 일반인들도 누구나 가능하지만, 단기 트레이딩으로 돈을 버는 것은 거의 모두가 불가능합니다.
사람들은 시대가 점점 발전하고, 세상이 빠르게 돌아갈수록 인내심은 더 없어지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해도 장기투자의 중요성은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위 정보는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PB입니다.
주식투자 하면서 워렌 버핏을 모르는 사람은 없죠. 버핏은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 투자자들에게 가치투자의 훌륭한 영감을 전달해준, 그야말로 주식투자계의 셀럽입니다.
그리고 버핏은 매년 자신의 통찰력을 담아 주주들에게 서한을 보내기도 하고, 공식 석상에서 자신의 가치관을 전하곤 하는데요. 그곳엔 10년, 20년이 지나도 투자자들이 귀중하게 간직해야 할 소중한 지혜들이 담겨있습니다.
오늘은 버핏의 수많은 통찰력 중 몇 가지를 찾아 정리해보았습니다.
“우리는 돈을 잃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많은 돈을 잃어도 됩니다. 그러나 평판을 잃을 수는 없습니다. 단 한 치도 잃어서는 안됩니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다는 메세지도 담겨있습니다만 워렌 버핏이 투자 대상을 고르는 가치관 또한 엿볼 수 있죠.
버핏은 튼튼하고, 돈을 잘 벌고, 앞으로도 잘 벌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탐욕적이고 불성실한 CEO가 있는 기업엔 투자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만큼 CEO와 기업의 평판이 장기적인 전망에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니까요.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너무 더딘 결정에서 발생하는 불가피한 비용보다, 몇 번의 잘못된 결정으로 인한 눈에 보이는 비용을 감수하는 편이 더 낫습니다.”
우리가 어떤 투자에 대해서 고민할 때, 너무 오랜 시간을 들이면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투자에서 인내심과 신중함은 굉장히 중요한 자세이지만 지나친 신중함은 오히려 투자를 망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투자 아이디어가 있어도 결국 매수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그 투자 아이디어는 0원 짜리 아이디어입니다. 적절한 시기에 실행력이 뒷받침되어야만 성공 투자가 완성됩니다.
“투자자들은 흥분과 비용이 자신의 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버핏은 다른 이들이 탐욕스러울 때 공포를 느끼고, 다른 이들이 공포를 느낄 때 탐욕을 부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도 고객분들에게 가끔씩 ‘심장이 뛸 때는 매매하지 마세요’라고 얘기하곤 하는데요. 버핏의 말과 일맥상통하죠.
흥분한 상태에선 뇌가 각성이 됩니다. 그럼 합리적인 판단이 당연히 힘들어지게 되죠. 아드레날린이 막 솟구칩니다. 투자자의 뇌가 아니라 도박꾼의 뇌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비용도 마찬가지입니다. XX투자그룹, XX인베스트먼트... 수많은 투자정보 업체들에 수백만, 심지어 1,000만 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하고 후회하는 분들을 너무나 많이 봐왔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셈이죠.
정보 비용 뿐 아니라 대출에 대한 이자나 금융기관에서 펀드를 가입하고 내는 수수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당장은 적어보일지 몰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비용은 눈덩이처럼 쌓입니다. 그리고 그 비용은 나에게 압박으로 돌아와서 성공적인 투자를 방해합니다.
“이발사에게 머리를 깎아야 하느냐 물어보지 마라.”
머리를 짜르러 찾아온 손님을 돌려보낼 이발사는 없습니다. 금융기관이나 사설업체, 유튜브에서 종목을 추천받고, 언론에서 투자자를 열광시키고 공포에 떨게 만드는 뉴스들에 깊게 빠질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그들은 듣고싶은 것을 들려주기 때문입니다. 해서 우리는 듣고싶은 것만 듣지 말고, 들어야 할 것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분별력과 통찰력이 있어야 하는데요. 결국 경험과 공부만이 투자의 힘을 길러줍니다.
“10년 보유할 주식이 아니라면 단 10분도 보유하지 말아라.”
아주 유명한 말입니다. 코카콜라에 수십년째 투자해오고 있는 버핏은 아직도 아침 출근길에 햄버거와 콜라를 즐긴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만석꾼 농부는 있어도 천석꾼 사냥꾼은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10년을 농사지을 주식을 찾아 성공하는 것은 일반인들도 누구나 가능하지만, 단기 트레이딩으로 돈을 버는 것은 거의 모두가 불가능합니다.
사람들은 시대가 점점 발전하고, 세상이 빠르게 돌아갈수록 인내심은 더 없어지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해도 장기투자의 중요성은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위 정보는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