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1: 트레이딩뷰 코스피 캡쳐자료)
안녕하세요, 김PB입니다.
벌써 2022년 새해입니다.
지난 2021년엔 미국 증시는 활활 날아오른데 비해
한국 증시는 반년 넘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죠.
전세계적으로 달러 등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가 강해지고 있고
주식이 지나치게 고평가 되어있다는
기관투자자들의 견해로 인해서
주식은 팔자세, 달러는 사자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주식시장, 상품시장, 외환시장, 채권시장
네 부류의 대규모 시장에서
미국 증시만을 제외한 모든 시장이 대체적으로
향후 세계경제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하지만
아직까지도 투자자들은 이런 사실을 망각한 채
위험한 외줄타기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신흥국 계열인 한국 주식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
이는 한국 주식시장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림2: 항셍 인덱스 트레이딩뷰 캡쳐자료)
홍콩 및 중국 기업들이 상장된 항셍 지수는
2022년 2월 이후 줄곧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중국 주식에 투자한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중국의 구글, 아마존에 해당하는 종목들은
2022년 빅테크 규제의 여파로
상당히 고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알리바바 마윈 회장/사진=AFP)
마윈은 2020년 10월경 중국 당국을
비판하는 내용의 발언을 한 이후
3개월간 행방이 묘연해졌는데요,
투자자들 사이에서 ‘공산당 리스크’
즉, 소위 ‘중국 당국에 찍히면 큰일난다’는
음모론 또한 힘이 실리게 되고
많은 유명인사들이 짧지 않은 시간동안
공식 석상에서 사라지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게다가 중국 기업들에 대한 회계 자료나
통계에 대한 신뢰성도 떨어진다고 보는
투자자들이 상당히 많아서
중국 주식에 투자하기가 꺼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즉, 중국 시장은 변수가 많고 리스크가 크며
현재 시장이 계속 떨어지고 있기에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죠.

전설적인 투자가 워렌 버핏의 파트너
찰리 멍거는 최근 알리바바에 투자했는데요,
2021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계속 알리바바를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리바바는 현재 고점 대비
약 -65% 폭락했고 현재도 하락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찰리 멍거 뿐 아니라 돈나무 언니 캐시우드 등
글로벌 수준의 기관투자자들이 중국 주식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왜 대체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중국주식에
많은 기관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고
우리가 중국 주식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현재 중국 경기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데요,
중국의 부동산 경기가 붕괴되면서
많은 대기업, 소기업들이 도산하거나
도산 직전에 몰려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중국은 미국에 대적할법한
글로벌 경제 대국입니다.
2020년 기준 GDP 세계 2위
그리고 GNI 세계 1위 국가입니다.
14억명의 압도적인 인구수를 바탕으로 한
대규모의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매우 빠르게 경제가 발전하고 있어
미국을 위협하고 있는 국가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미국이 현재의 패권을 쥐고 있다면
이후의 패권을 쥘 수 있는 힘을 가진
국가가 바로 중국이라고나 할까요?

경기는 상황에 따라 등락을 반복합니다.
중국 경기가 현재 나빠지고 있다면
반대로 추후 좋아질 일도 있다는 거겠죠.
경기가 좋아짐에 따라 기업들의 실적도 개선되고
규제도 시간이 지나면 완화될 수 있기에
많은 하락을 거듭한 중국 주식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죠.
지금 당장 알리바바를 매수한다면
찰리 멍거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주식을 살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주식은 ‘선행성 자산’이라고들 합니다.
경기가 향후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되면
가장 먼저 주식에 돈이 몰리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중에서도 첫째로 돈이 몰리는 곳은
바로 필수소비재 업종이죠.
우리는 아무리 경기가 어려워도
양치하고, 샤워하고, 밥을 먹고
설탕을 먹고 물과 전기를 씁니다.
이렇게 일상생활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제품들이 바로 필수소비재이며
이런 기업들은 어떤 불경기에도
쉽게 망하지 않기 때문에
불경기에 투자자들의 돈이 많이 몰립니다.
즉, 고점에서 폭락중인 중국의 기업들 중
가장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할 종목은
필수소비재면서 시장 1등 기업이어서
쉽게 망할 수가 없는 기업이겠죠.

이외에도 찰리 멍거가 투자한 알리바바처럼
경기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엄청난 고객을
보유한, 망할 수 없는 IT 기업도 좋습니다.
그리고 경기가 좋으나 나쁘나
항상 아픈 사람들은 생기기 때문에
의료, 제약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좋겠죠.
이렇게 아주 상식적인 수준의 생각만으로도
어렵지 않게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 중국 증시가 엄청나게 하락했다는 사실
중국의 경기가 나빠지고 있으나, 향후 좋아진다는 기대감
최악의 상황에도 살아남을 주식이 있다는 생각이
있으시다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관심을 가져보고
매수하고 싶은 중국 기업을 찾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림1: 트레이딩뷰 코스피 캡쳐자료)
안녕하세요, 김PB입니다.
벌써 2022년 새해입니다.
지난 2021년엔 미국 증시는 활활 날아오른데 비해
한국 증시는 반년 넘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죠.
전세계적으로 달러 등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가 강해지고 있고
주식이 지나치게 고평가 되어있다는
기관투자자들의 견해로 인해서
주식은 팔자세, 달러는 사자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주식시장, 상품시장, 외환시장, 채권시장
네 부류의 대규모 시장에서
미국 증시만을 제외한 모든 시장이 대체적으로
향후 세계경제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하지만
아직까지도 투자자들은 이런 사실을 망각한 채
위험한 외줄타기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신흥국 계열인 한국 주식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
이는 한국 주식시장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림2: 항셍 인덱스 트레이딩뷰 캡쳐자료)
홍콩 및 중국 기업들이 상장된 항셍 지수는
2022년 2월 이후 줄곧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중국 주식에 투자한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중국의 구글, 아마존에 해당하는 종목들은
2022년 빅테크 규제의 여파로
상당히 고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알리바바 마윈 회장/사진=AFP)
마윈은 2020년 10월경 중국 당국을
비판하는 내용의 발언을 한 이후
3개월간 행방이 묘연해졌는데요,
투자자들 사이에서 ‘공산당 리스크’
즉, 소위 ‘중국 당국에 찍히면 큰일난다’는
음모론 또한 힘이 실리게 되고
많은 유명인사들이 짧지 않은 시간동안
공식 석상에서 사라지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게다가 중국 기업들에 대한 회계 자료나
통계에 대한 신뢰성도 떨어진다고 보는
투자자들이 상당히 많아서
중국 주식에 투자하기가 꺼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즉, 중국 시장은 변수가 많고 리스크가 크며
현재 시장이 계속 떨어지고 있기에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죠.
전설적인 투자가 워렌 버핏의 파트너
찰리 멍거는 최근 알리바바에 투자했는데요,
2021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계속 알리바바를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리바바는 현재 고점 대비
약 -65% 폭락했고 현재도 하락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찰리 멍거 뿐 아니라 돈나무 언니 캐시우드 등
글로벌 수준의 기관투자자들이 중국 주식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왜 대체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중국주식에
많은 기관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고
우리가 중국 주식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현재 중국 경기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데요,
중국의 부동산 경기가 붕괴되면서
많은 대기업, 소기업들이 도산하거나
도산 직전에 몰려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중국은 미국에 대적할법한
글로벌 경제 대국입니다.
2020년 기준 GDP 세계 2위
그리고 GNI 세계 1위 국가입니다.
14억명의 압도적인 인구수를 바탕으로 한
대규모의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매우 빠르게 경제가 발전하고 있어
미국을 위협하고 있는 국가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미국이 현재의 패권을 쥐고 있다면
이후의 패권을 쥘 수 있는 힘을 가진
국가가 바로 중국이라고나 할까요?
경기는 상황에 따라 등락을 반복합니다.
중국 경기가 현재 나빠지고 있다면
반대로 추후 좋아질 일도 있다는 거겠죠.
경기가 좋아짐에 따라 기업들의 실적도 개선되고
규제도 시간이 지나면 완화될 수 있기에
많은 하락을 거듭한 중국 주식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죠.
지금 당장 알리바바를 매수한다면
찰리 멍거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주식을 살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주식은 ‘선행성 자산’이라고들 합니다.
경기가 향후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되면
가장 먼저 주식에 돈이 몰리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중에서도 첫째로 돈이 몰리는 곳은
바로 필수소비재 업종이죠.
우리는 아무리 경기가 어려워도
양치하고, 샤워하고, 밥을 먹고
설탕을 먹고 물과 전기를 씁니다.
이렇게 일상생활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제품들이 바로 필수소비재이며
이런 기업들은 어떤 불경기에도
쉽게 망하지 않기 때문에
불경기에 투자자들의 돈이 많이 몰립니다.
즉, 고점에서 폭락중인 중국의 기업들 중
가장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할 종목은
필수소비재면서 시장 1등 기업이어서
쉽게 망할 수가 없는 기업이겠죠.
이외에도 찰리 멍거가 투자한 알리바바처럼
경기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엄청난 고객을
보유한, 망할 수 없는 IT 기업도 좋습니다.
그리고 경기가 좋으나 나쁘나
항상 아픈 사람들은 생기기 때문에
의료, 제약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좋겠죠.
이렇게 아주 상식적인 수준의 생각만으로도
어렵지 않게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 중국 증시가 엄청나게 하락했다는 사실
중국의 경기가 나빠지고 있으나, 향후 좋아진다는 기대감
최악의 상황에도 살아남을 주식이 있다는 생각이
있으시다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관심을 가져보고
매수하고 싶은 중국 기업을 찾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