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투자 쉽게 하자, 김피비입니다.
주식시장은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지만 사실 꽤나 비효율적입니다. 그리고 비효율적이어야만 우리가 수익을 낼 기회가 있겠죠.
항상 모든 주식이 적정 가격에 맞춰서 거래된다면, 우리는 투자로 수익 볼 기회가 굉장히 적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이 주식도 비효율적인 시장의 소외를 받아 극단적인 저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바로 다우기술입니다.
어떤 회산데?
다우기술은 다우데이타의 자회사이자 뿌리오, 사방넷 등의 서비스를 운영중인 IT 기업인데요. 특이하게도 전체 매출의 97% 이상이 금융사업부(키움증권 등)에서 발생합니다.
즉, 본업인 비금융사업부에 해당하는 전체 매출은 상당히 소액 수준인데요. 그럼에도 본업(?)인 뿌리오, 사방넷 서비스는 전체 시장점유율 1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고, 다양한 대외사업 진행 및 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우키움 지배구조

다우키움그룹은 김익래 회장을 중심으로 위와 같은 지배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경영승계 과정을 거치면서 지배 구조는 약간씩 변화되고 있습니다.
본질은 하나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지만, 대부분의 사업의 본질은 비슷해보입니다.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중간관리'라고나 할까요?
이메일, 메세지, 팩스, 쿠폰등을 대량 발송하는 뿌리오라든지, 업무용 인프라를 제공하는 다우IDC라든지, 인증서 관련 사업인 한국정보인증이나 건물관리를 하는 키움이앤에스 등...
사람들의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방향으로 사업 아이템을 만들고 서비스를 해준 뒤, 유지보수를 해주거나 관리를 해주면서 매출을 발생시키는 느낌이 강합니다.
오너 일가가 사업을 바라보고, 추진해나가는 관점을 엿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자리를 잡으면 가만히 앉아서 계속 돈이 들어오는 사업을 위주로 영위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괴물같은 성장세

5년 평균 매출, 순이익 성장률 40%를 기록하면서 어마어마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키움증권 등의 금융사업으로 인한 실적입니다.
증시가 올해 계속 부진했기에 금융 관련 실적도 악화될 수 있었으나, 아직까진 견고하고 성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신 매출은 성장, 이익은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초극단적 저평가

8년간의 PER, PSR, PBR을 비교해볼 때 현재는 정말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원래도 저평가인데 현재는 더더욱 저평가인 상황이죠.
물론 이유가 없는 저평가는 없는데요. '경기 악화로 금융사업 실적 악화 예상', '시장 소외' 등이 주 이유라고 보여집니다.
즉, 위에 보여드린 성장세가 위축된다는 것을 감안해서 주가가 형성된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평균값에 비해 꽤나 저평가 되어있다고 보여집니다.
이익 환원 지속중

직전 7년간 꾸준히 배당을 실시해왔고, 주당 배당금을 꾸준히 높이고 있습니다. 아주 바람직한데요.
자세히 보면 주당 배당금이 높아져도 배당성향은 크게 높아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회사의 이익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배당금을 늘렸다는 얘기니 아주 좋은 소식인 겁니다.
2015년 대비 배당금을 4배 늘렸는데, 배당성향이 그대로라는 얘기는 결국 2015년보다 회사의 이익이 약 4배가 늘었다고 봐도 되겠죠.
마치며
경제침체가 끝난 이후에 얼마나 저평가를 받고있을지 궁금해지는 종목입니다. 금융 계열사의 매출 비중이 압도적이기 때문에 증시가 무너지면 다우기술의 매출도 크게 무너질 가능성이 있거든요.
하지만 그런 점들을 고려하더라도 심각한 수준의 저평가는 맞다고 보여지는데요. 어느정도 증시가 바닥을 만들어주면 그 때 관심 가져볼만한 충분한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위 정보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투자 쉽게 하자, 김피비입니다.
주식시장은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지만 사실 꽤나 비효율적입니다. 그리고 비효율적이어야만 우리가 수익을 낼 기회가 있겠죠.
항상 모든 주식이 적정 가격에 맞춰서 거래된다면, 우리는 투자로 수익 볼 기회가 굉장히 적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이 주식도 비효율적인 시장의 소외를 받아 극단적인 저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바로 다우기술입니다.
어떤 회산데?
다우기술은 다우데이타의 자회사이자 뿌리오, 사방넷 등의 서비스를 운영중인 IT 기업인데요. 특이하게도 전체 매출의 97% 이상이 금융사업부(키움증권 등)에서 발생합니다.
즉, 본업인 비금융사업부에 해당하는 전체 매출은 상당히 소액 수준인데요. 그럼에도 본업(?)인 뿌리오, 사방넷 서비스는 전체 시장점유율 1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고, 다양한 대외사업 진행 및 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우키움 지배구조
다우키움그룹은 김익래 회장을 중심으로 위와 같은 지배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경영승계 과정을 거치면서 지배 구조는 약간씩 변화되고 있습니다.
본질은 하나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지만, 대부분의 사업의 본질은 비슷해보입니다.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중간관리'라고나 할까요?
이메일, 메세지, 팩스, 쿠폰등을 대량 발송하는 뿌리오라든지, 업무용 인프라를 제공하는 다우IDC라든지, 인증서 관련 사업인 한국정보인증이나 건물관리를 하는 키움이앤에스 등...
사람들의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방향으로 사업 아이템을 만들고 서비스를 해준 뒤, 유지보수를 해주거나 관리를 해주면서 매출을 발생시키는 느낌이 강합니다.
오너 일가가 사업을 바라보고, 추진해나가는 관점을 엿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자리를 잡으면 가만히 앉아서 계속 돈이 들어오는 사업을 위주로 영위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괴물같은 성장세
5년 평균 매출, 순이익 성장률 40%를 기록하면서 어마어마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키움증권 등의 금융사업으로 인한 실적입니다.
증시가 올해 계속 부진했기에 금융 관련 실적도 악화될 수 있었으나, 아직까진 견고하고 성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신 매출은 성장, 이익은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초극단적 저평가
8년간의 PER, PSR, PBR을 비교해볼 때 현재는 정말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원래도 저평가인데 현재는 더더욱 저평가인 상황이죠.
물론 이유가 없는 저평가는 없는데요. '경기 악화로 금융사업 실적 악화 예상', '시장 소외' 등이 주 이유라고 보여집니다.
즉, 위에 보여드린 성장세가 위축된다는 것을 감안해서 주가가 형성된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평균값에 비해 꽤나 저평가 되어있다고 보여집니다.
이익 환원 지속중
직전 7년간 꾸준히 배당을 실시해왔고, 주당 배당금을 꾸준히 높이고 있습니다. 아주 바람직한데요.
자세히 보면 주당 배당금이 높아져도 배당성향은 크게 높아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회사의 이익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배당금을 늘렸다는 얘기니 아주 좋은 소식인 겁니다.
2015년 대비 배당금을 4배 늘렸는데, 배당성향이 그대로라는 얘기는 결국 2015년보다 회사의 이익이 약 4배가 늘었다고 봐도 되겠죠.
마치며
경제침체가 끝난 이후에 얼마나 저평가를 받고있을지 궁금해지는 종목입니다. 금융 계열사의 매출 비중이 압도적이기 때문에 증시가 무너지면 다우기술의 매출도 크게 무너질 가능성이 있거든요.
하지만 그런 점들을 고려하더라도 심각한 수준의 저평가는 맞다고 보여지는데요. 어느정도 증시가 바닥을 만들어주면 그 때 관심 가져볼만한 충분한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위 정보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