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레드우드입니다.
S&P500, 나스닥,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처럼 20~30% 하락한 것도 있고, 테슬라와 같은 성장주처럼 70~80% 하락한 주식도 정말 많습니다. 이런 하락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이런 현상은 주식시장에서 흔한 현상입니다.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워런 버핏, 피터 린치, 앙드레 코스톨라니 등 투자의 대가들이 쓴 책을 우리는 모두 읽었고, 역사를 배웠습니다. 그러나 시장이 과열되면 그들의 경험을 무시하고 자기만의 아집과 독선으로 투자를 하게 되죠.
모두가 같은 책을 읽었지만, 다른 결과가 발생하는 이유는 보고 싶은 것만 보았기 때문이죠. 현재 시장, 개별 주식의 폭락이 새로운 현상이 아니라 과거에도 흔히 있었던 사실입니다.
주식시장의 역사는 항상 반복됩니다. 2022년과 같은 상황이 과거에도 많았고, 그 당시 투자자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 똑같은 잘못을 하고, 똑같이 시장에서 사라졌어요.
인간의 DNA는 크게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다음 강세장에 참여하는 투자자도 결국 같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2년 전이든, 50년 전이든 상관없이 투자자의 심리는 바뀌지 않아요.
책 속의 예시와 현재 시장은 똑같습니다. 단지 그 시대를 주도하는 기업이 다르고, 당시 발생했던 사건이 달랐을 뿐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똑같습니다.
반복되는 시장의 흐름

하이먼 민스키 모델은 양적 완화와 같은 과도한 부채로 인한 경기 호황이 끝나고, 채무자의 부채 상환능력 악화로 좋은 주식을 팔며 자산 가치가 폭락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100%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주식시장의 흐름은 비슷해요. 가장 현명한 투자자가 먼저 진입하고, 잘 모르는 대중들이 마지막에 참여하면서 자산 가격은 폭등하게 되고, 새로운 논리가 탄생하게 되죠.
2020~2021년도 다르지 않았어요. 기억나시나요? 아직 이뤄지지도 않은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분석과 새로운 논리가 탄생했고, 각종 SNS, 유튜브를 통해 실력을 검증할 수 없는 사람들이 저마다 논리를 공유했습니다.
자산 가격이 오르니 분석이 맞는 것처럼 보이는 착각이 들었고, 당연히 오를 거란 믿음은 2022년 하락장과 함께 모두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공포 단계로 언제 정상화될지 알 수 없는 앞에 깜깜한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장의 주가수익비율
주가수익비율(PER)은 시장의 전반적인 과대 또는 과소평가 여부를 판단하기에 좋은 지표죠. 지나친 낙관주의 때문에 PER이 터무니없이 올라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미국 시장의 평균 PER은 16이고, 현재는 19.92입니다. 개별 주식이 시장의 평균 PER과 기업 성장률에 비해 너무 높으면 매도해야 하죠. 시장에 돈이 많으면 새로운 논리가 탄생하고, 이익의 50배, 100배 이상 거래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과거 100년 역사가 설명해주는 것은, 거대한 기업이 너무 높은 PER로 거래되는 것은 매도 신호였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성장 동력이 크다면 PER이 제자리로 돌아온 후, 서서히 주가는 상승하겠죠.
내릴 만큼 내렸으니, 더는 안 내린다는 가장 위험한 생각
강세장에서 조금 조정받을 때 추가 매수하는 습관이 들었던 투자자는 하락장에서도 주식이 얼마나 과대평가 되고 있는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더는 안 내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폴라로이드 주식이 143.5 달러에서 14.13달러까지 떨어질 때도 그랬고, 카이저 인더스트리즈도 25달러에서 4달러까지 떨어질 때도, 애플이 6.28달러에서 2.3달러로 떨어질 때도, 테슬라 주식이 414.5달러에서 현재 109달러까지 떨어지는 동안에도 대중은 더는 안 내리고 반드시 회복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바닥은 쉽게 판단할 수 없어요. 기업이 부채가 없고 지금보다 더 높은 가치가 있는 기업이라는 것을 계산할 수 있다면, 기다릴 수 있겠죠. 실제로 카이저 인더스트리즈도 4달러에서 30달러로 반등했다고 합니다.
만약 기업이 가진 스토리가 의미를 유지하고 있다면, 기다리면서 상황을 지켜봐야 합니다. 지금은 의심이 가득하지만, 몇 년 뒤에는 놀랄 만한 실적을 거둘 것입니다.
위 정보는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레드우드입니다.
S&P500, 나스닥,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처럼 20~30% 하락한 것도 있고, 테슬라와 같은 성장주처럼 70~80% 하락한 주식도 정말 많습니다. 이런 하락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이런 현상은 주식시장에서 흔한 현상입니다.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워런 버핏, 피터 린치, 앙드레 코스톨라니 등 투자의 대가들이 쓴 책을 우리는 모두 읽었고, 역사를 배웠습니다. 그러나 시장이 과열되면 그들의 경험을 무시하고 자기만의 아집과 독선으로 투자를 하게 되죠.
모두가 같은 책을 읽었지만, 다른 결과가 발생하는 이유는 보고 싶은 것만 보았기 때문이죠. 현재 시장, 개별 주식의 폭락이 새로운 현상이 아니라 과거에도 흔히 있었던 사실입니다.
주식시장의 역사는 항상 반복됩니다. 2022년과 같은 상황이 과거에도 많았고, 그 당시 투자자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 똑같은 잘못을 하고, 똑같이 시장에서 사라졌어요.
인간의 DNA는 크게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다음 강세장에 참여하는 투자자도 결국 같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2년 전이든, 50년 전이든 상관없이 투자자의 심리는 바뀌지 않아요.
책 속의 예시와 현재 시장은 똑같습니다. 단지 그 시대를 주도하는 기업이 다르고, 당시 발생했던 사건이 달랐을 뿐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똑같습니다.
반복되는 시장의 흐름
하이먼 민스키 모델은 양적 완화와 같은 과도한 부채로 인한 경기 호황이 끝나고, 채무자의 부채 상환능력 악화로 좋은 주식을 팔며 자산 가치가 폭락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100%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주식시장의 흐름은 비슷해요. 가장 현명한 투자자가 먼저 진입하고, 잘 모르는 대중들이 마지막에 참여하면서 자산 가격은 폭등하게 되고, 새로운 논리가 탄생하게 되죠.
2020~2021년도 다르지 않았어요. 기억나시나요? 아직 이뤄지지도 않은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분석과 새로운 논리가 탄생했고, 각종 SNS, 유튜브를 통해 실력을 검증할 수 없는 사람들이 저마다 논리를 공유했습니다.
자산 가격이 오르니 분석이 맞는 것처럼 보이는 착각이 들었고, 당연히 오를 거란 믿음은 2022년 하락장과 함께 모두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공포 단계로 언제 정상화될지 알 수 없는 앞에 깜깜한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장의 주가수익비율
주가수익비율(PER)은 시장의 전반적인 과대 또는 과소평가 여부를 판단하기에 좋은 지표죠. 지나친 낙관주의 때문에 PER이 터무니없이 올라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미국 시장의 평균 PER은 16이고, 현재는 19.92입니다. 개별 주식이 시장의 평균 PER과 기업 성장률에 비해 너무 높으면 매도해야 하죠. 시장에 돈이 많으면 새로운 논리가 탄생하고, 이익의 50배, 100배 이상 거래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과거 100년 역사가 설명해주는 것은, 거대한 기업이 너무 높은 PER로 거래되는 것은 매도 신호였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성장 동력이 크다면 PER이 제자리로 돌아온 후, 서서히 주가는 상승하겠죠.
내릴 만큼 내렸으니, 더는 안 내린다는 가장 위험한 생각
강세장에서 조금 조정받을 때 추가 매수하는 습관이 들었던 투자자는 하락장에서도 주식이 얼마나 과대평가 되고 있는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더는 안 내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폴라로이드 주식이 143.5 달러에서 14.13달러까지 떨어질 때도 그랬고, 카이저 인더스트리즈도 25달러에서 4달러까지 떨어질 때도, 애플이 6.28달러에서 2.3달러로 떨어질 때도, 테슬라 주식이 414.5달러에서 현재 109달러까지 떨어지는 동안에도 대중은 더는 안 내리고 반드시 회복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바닥은 쉽게 판단할 수 없어요. 기업이 부채가 없고 지금보다 더 높은 가치가 있는 기업이라는 것을 계산할 수 있다면, 기다릴 수 있겠죠. 실제로 카이저 인더스트리즈도 4달러에서 30달러로 반등했다고 합니다.
만약 기업이 가진 스토리가 의미를 유지하고 있다면, 기다리면서 상황을 지켜봐야 합니다. 지금은 의심이 가득하지만, 몇 년 뒤에는 놀랄 만한 실적을 거둘 것입니다.
위 정보는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