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레드우드입니다.
아직 많은 투자자 분들이 코로나 시기의 급격한 자산 가격 상승을 잊지 못했을 겁니다. 1년 만에 10배씩 오르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장기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선 적어도 10~15년이 필요합니다.
피터 틸의 예
틸의 기업 평가 방식은 PER을 주당 순이익의 성장률로 나눈 값이 PEG(주가이익증가비율)입니다. 피터 린치와 피터 틸이 성장 기업을 평가하는 가장 훌륭한 지표라고 말하죠.
PEG가 1 이하라면 기업 가치는 실제보다 저평가되었다는 뜻이고 1 이상이면 과대평가되었다는 뜻이므로, 틸은 전자인 기업에 주목하라고 강조합니다. PEG가 1 이상인 경우는 언제까지 상승할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1 이하에 관심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기업은 초기에 적자를 기록하고, 본격적인 기업가치 상승은 설립 후 10~15년 사이에 발생합니다. 개인 투자자의 목표는 가치가 상승하기 전 매수하는 것입니다.
피터 틸은 페이스북의 창업 초기에 50만 달러를 투자해 10~15년 뒤 매각해 3,400배 투자수익률을 기록했어요. 개인 투자자라면 기업 공개 후 거품이 꺼졌을 때,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을 때가 가장 완벽한 기회입니다.
테슬라로 100억을 달성한 개인 투자자
2010년 나스닥에 상장 후 2012년~2013년 모델S로 흑자 전환에 잠시 성공하여 주가는 10배 올랐습니다. 그리고 적자를 기록하다가 2020년 다시 흑자로 전환해 성공해 주가는 10배 올랐죠. 즉 상장 후 100배 이상 오른 겁니다.
모델 S를 처음 경험한 미국의 개인 투자자 제이슨 드볼트는 5천만원~1억 원을 투자했고, 현재 100억이 넘는 자산가가 되었습니다. 투자는 이렇게 10년~15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투자도 결국 사업의 일부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사업이 어떻게 성장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 사업은 1년 만에 이익이 10배 늘어날 수 없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사실 5년도 짧습니다. 주식의 횡보가 길면 마이크로소프트처럼 10년 이상 이어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아무리 기업에 대해 잘 알아도 10년 이상 보유할 생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2,38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트위터 @MrBeast는 2,38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입니다. 최근 트위터에서 광고 수익 배분을 시작했는데, 2,380만 명이면 월 5,000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
이 분도 팔로워 1명에서 현재까지 14년이 걸렸습니다. 중간에 포기하거나 성실하게 하지 않았다면,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없었겠죠. 확실한 원칙으로 10년 이상 투자한다면 모든 곳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능력 향상도, 주식 투자도 10년 간 꾸준히 해야 합니다. 10~15년 동안 개인의 가치는 무한히 성장할 수 있고, 투자수익률은 최대 100배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 곳에서 만들어진 인플루언서를 보면서 많은 사람이 도전하지만, 결국 90%는 일찍 포기합니다. 남는 10% 중의 90%도 중간에 포기하죠. 결국 끝까지 성실한 사람만 살아남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외에도 수도 없이 많은 예시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10~15년이란 시간이 꼭 필요했어요. 그 동안 변동성이 크거나 수익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멈추지 않고 달릴 수만 있다면, 성공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피터 린치도 대부분 주식이 보유 후 3년 이후부터 수익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10배~100배의 수익률을 얻기 위해선 10년 이상의 시간 동안 팔지 않고 지킬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위 정보는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레드우드입니다.
아직 많은 투자자 분들이 코로나 시기의 급격한 자산 가격 상승을 잊지 못했을 겁니다. 1년 만에 10배씩 오르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장기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선 적어도 10~15년이 필요합니다.
피터 틸의 예
틸의 기업 평가 방식은 PER을 주당 순이익의 성장률로 나눈 값이 PEG(주가이익증가비율)입니다. 피터 린치와 피터 틸이 성장 기업을 평가하는 가장 훌륭한 지표라고 말하죠.
PEG가 1 이하라면 기업 가치는 실제보다 저평가되었다는 뜻이고 1 이상이면 과대평가되었다는 뜻이므로, 틸은 전자인 기업에 주목하라고 강조합니다. PEG가 1 이상인 경우는 언제까지 상승할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1 이하에 관심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기업은 초기에 적자를 기록하고, 본격적인 기업가치 상승은 설립 후 10~15년 사이에 발생합니다. 개인 투자자의 목표는 가치가 상승하기 전 매수하는 것입니다.
피터 틸은 페이스북의 창업 초기에 50만 달러를 투자해 10~15년 뒤 매각해 3,400배 투자수익률을 기록했어요. 개인 투자자라면 기업 공개 후 거품이 꺼졌을 때,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을 때가 가장 완벽한 기회입니다.
테슬라로 100억을 달성한 개인 투자자
2010년 나스닥에 상장 후 2012년~2013년 모델S로 흑자 전환에 잠시 성공하여 주가는 10배 올랐습니다. 그리고 적자를 기록하다가 2020년 다시 흑자로 전환해 성공해 주가는 10배 올랐죠. 즉 상장 후 100배 이상 오른 겁니다.
모델 S를 처음 경험한 미국의 개인 투자자 제이슨 드볼트는 5천만원~1억 원을 투자했고, 현재 100억이 넘는 자산가가 되었습니다. 투자는 이렇게 10년~15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투자도 결국 사업의 일부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사업이 어떻게 성장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 사업은 1년 만에 이익이 10배 늘어날 수 없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사실 5년도 짧습니다. 주식의 횡보가 길면 마이크로소프트처럼 10년 이상 이어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아무리 기업에 대해 잘 알아도 10년 이상 보유할 생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2,38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트위터 @MrBeast는 2,38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입니다. 최근 트위터에서 광고 수익 배분을 시작했는데, 2,380만 명이면 월 5,000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
이 분도 팔로워 1명에서 현재까지 14년이 걸렸습니다. 중간에 포기하거나 성실하게 하지 않았다면,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없었겠죠. 확실한 원칙으로 10년 이상 투자한다면 모든 곳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능력 향상도, 주식 투자도 10년 간 꾸준히 해야 합니다. 10~15년 동안 개인의 가치는 무한히 성장할 수 있고, 투자수익률은 최대 100배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 곳에서 만들어진 인플루언서를 보면서 많은 사람이 도전하지만, 결국 90%는 일찍 포기합니다. 남는 10% 중의 90%도 중간에 포기하죠. 결국 끝까지 성실한 사람만 살아남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외에도 수도 없이 많은 예시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10~15년이란 시간이 꼭 필요했어요. 그 동안 변동성이 크거나 수익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멈추지 않고 달릴 수만 있다면, 성공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피터 린치도 대부분 주식이 보유 후 3년 이후부터 수익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10배~100배의 수익률을 얻기 위해선 10년 이상의 시간 동안 팔지 않고 지킬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위 정보는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