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인사이트]대공황과 현재가 닮은 점

안녕하세요. 투자 쉽게 하자, 김피비입니다. 


금리가 10년만에 처음으로 5% 수준에 도달했다. 그리고 1929년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었다.




1929년 5월, 미국 금리가 5%에 도달하면서 역사상 가장 심각한 경기침체인 '대공황'을 불러일으켰다. 실업률은 당시 26% 수준까지 치솟았고, 금리는 급기야 0% 수준에 수렴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오늘날 다시 금리는 금융위기 이래로 5%를 넘어선 상황이다. 물가 때문이다. 높은 물가를 잠재우기 위해서는 빠른 금리 인상이 필연적이었다.


1929년 당시 연준이 금리를 3%에서 5%로 인상한 것은 주식시장에서의 투기를 억제하기 위한 시도였고, 결과적으로 그러한 시도는 대공황이라는 최악의 경제위기로 이어졌다.


오늘날의 경제 시스템이 금융위기 당시보다 높은 금리를 과연 견딜 수 있을까?



게다가 2021년 미국의 인구 증가율은 0%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는 미국 대공황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이러한 인구 증가율은 경제에 대한 우려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상황이다.



게다가 업무 자동화에 대한 관심도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이며, 많은 책들에서 비슷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AI 붐으로 인한 영향도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기업들의 경우에도 실적 발표 당시 그 어느때보다도 AI에 대한 언급이 가장 많았다. 이 것도 대공황 당시와 비슷하다.



작업의 자동화로 인한 실업을 나타내는 '기술적 실업'은 대공황 당시에도 큰 화두였다. 당시에도 전기나 라디오, 냉장고가 보급되던 시대기 때문에 신기술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실업자가 될 것이라는 걱정거리가 많았던 때였다.


하지만 결국 세상은 여전히 잘 돌아가고 있다. 대공황과 경제 상황이 유사하다는 것은 반대로 우리에게 엄청난 기회가 다가오고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대공황 당시 다우지수는 -80%대로 폭락했고, 많은 개별주식들이 엄청나게 값싸게 거래되었다. 일반인도 현금만 좀 갖고 있었다면 누구나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기회라는 것이다. 늘 오는 기회가 아니다.


자료출처: Game of Tr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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