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핫이슈]미국 주식 실적 발표와 투자 전략

안녕하세요, 레드우드입니다.


미국 기업 실적 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턴어라운드 기업은 10% 이상씩 오르기도 하고, 예상보다 실적이 하회한 기업은 10% 이상 하락하기도 합니다. 


미국 증시를 이끌고 있는 것은 누구인가?

S&P500 지수는 100년간 연평균 10% 올랐습니다. 통화량은 꾸준히 늘어나기 때문에 소수의 500개 기업 실적은 시간이 흐를수록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기업을 고르는 것이 너무 어렵다면, S&P500 지수(ETF : SPY)를 꾸준히 사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대략 자산은 6~7년에 2배씩 늘어날 것이고 저축률이 높을수록 자산 증가는 극대화됩니다.

500개 기업 중 돈은 7개의 극소수 기업에 몰립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메타, 엔비디아, 테슬라입니다. PER이 너무 높지 않으면 7개 기업의 주식만 보유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머지 493개 기업이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빅7보다 더 뛰어난 성장을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기업을 찾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빅7 순이익 증가 비교

애플 : 2018년 600억 달러에서 2024년 1,000억 달러가 넘을 예상입니다. (24년 PER 29)

마이크로소프트 : 2018년 180억 달러에서 2024년 1,000억 달러까지 크게 증가할 예정입니다. (24년 PER 30배)

구글 : 2018년 320억 달러에서 820억 달러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24년 PER 22배)

아마존 : 2018년 100억 달러에서 2024년 420억 달러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24년 PER 37배)

엔비디아 : 2018년 5억 달러에서 급성장하여 2024년 600억 달러가 될 예정입니다. (24년 PER 25배)

테슬라 : 2020년에 흑자로 전환했고, 2024년 100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24년 PER 55배)

메타 : 사명을 바꾸며 순이익이 급감했으나, 2024년 400억 달러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24년 PER 22배)


순이익의 방향을 과거와 현재 하고 있는 것들을 고려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항상 이익의 방향보다 주가는 6개월~1년 선행합니다.


턴어라운드 기업들

AI 기업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기업이 턴어라운드 기업들입니다. 여전히 사람들은 기업의 제품을 필요로 하지만, 매출 성장률이 하락하고 있을 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TSMC의 영업이익률은 40~50%에 머물러 있지만, 매출성장률이 23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22년 말부터 오르기 시작했죠.

턴어라운드 시점은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에 대략 1년 동안 분할 매수하여 턴어라운드 후 주가가 크게 오르는 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주가 흐름을 알 수 없습니다.

매출 성장률이 너무 높으면 조심해야 하고, 매출 성장률이 멈추면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은 항상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우상향하기 때문입니다.


마치며

앞으로 돈은 AI 기업에 몰릴 것입니다. AI를 훈련하는 비용은 줄어들고, 산업 자체는 팽창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과 그들이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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