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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토콜

앵커 프로토콜(ANK)은 코인을 맡기면 대출해 주는 서비스 디앱에서 보상으로 제공하는 토큰이에요. 작년 한해 국내 코인 중 하나인 루나가 엄청난 가격 상승을 하면서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 루나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곳이 앵커 프로토콜이에요. 무려 루나 생태계에서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요.
왜 루나 이용자들이 앵커에 모였을까
돈을 은행에 맡겼더니 맡긴 금액의 80%까지 달러를 빌려준다고 해요. 그런데 은행에서 무이자 대출도 아니고 빌린 만큼 이자를 주겠다고 해요. 물론 맡긴 돈에 대한 이자도 지급하고요. 이것이 앵커 프로토콜의 대출 서비스예요. 대출 시에는 다소 변동이 있지만 4.68%(22.02.25 기준)의 이자를 지급하고 예치 시 19% 고정 이자를 지급해요.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앵커가 생겨난 지 10개월이 채 되지 않았지만 10조 원 이상의 자산들이 예치되었어요. 보상으로 제공되는 앵커 토큰의 가치만 해도 1조 원이에요.
대출을 해도 이자를 지급해 주는 놀라운 앵커 시스템
미국의 중앙은행(연방준비제도)은 화폐를 발행해서 빌려주는 것만으로 2021년 100조 원 이상의 수익을 냈는데요. 은행에서 대출은 돈을 버는 핵심이지만 앵커가 대출 사업을 하지 않아도 지속 가능할 수 있는 이유는 대출, 담보, 예금 시스템에서 찾을 수 있어요.
예금이자는 19% , 대출 보상금 4%(대출이자는 12%, 보상이자 16%), 담보 이자는 약 9% 정도 되는데요. 앵커가 사용자들에게 지불해야 하는 금액은 예금이자와 대출 보상금이에요. 즉 예금이자 19%와 보상이자 16%를 제공해야 하는데요. 예금이자 19%의 경우 대출이자와 담보에서 얻어지는 수익(약 21%)을 합치면 충분히 제공하고도 남아요. 보상이자는 앵커 프로토콜 코인을 발행하여 제공하는데요. 평생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4년 정도 제공할 계획이에요.
이 앵커 프로토콜 덕분에 사람들은 대출을 해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지만 지속가능한 모델은 아니에요.
앵커 좋은 거 같은데 복잡해😿 세 줄 요약!
💡 앵커 프로토콜은 예금이자가 대출이자보다 높다. 지금은 앵커가 보상이자를 제공하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내는 대출이자는 없고 돈을 준다. 앵커가 19%의 고정 예금이자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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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토콜은 어떻게 될까?
앵커 프로토콜은 암호화폐를 이용한 예치, 대출 서비스 부분에서 독보적인 성장을 이루었어요.
앵커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기준금리가 되고 싶어 해요. 그리고 기존 금융회사에서 앵커 프로토콜을 이용할 수 있게 하려고 하는데요. 앵커의 20% 이율 중 14~15%는 은행이 가져가고 4~5% 이율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기에 서로에게 좋은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해요.
다만, 앵커가 기존 금융권과 협력하기 위해서는 앵커에서 사용되는 UST가 달러 가치로 인정을 받아야 하고 안전하게 보증하기 위해 보험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앞으로 앵커 프로토콜과 테라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현실에서 앵커와 제휴한 은행 서비스가 많이 생길지도 몰라요. 그때가 온다면 기존 은행을 이용하지 않고 직접 앵커를 이용해서 연 이율 19%의 혜택을 온전히 받는 것은 어떨까요? 😊
결국 그때는 오지 않았고 앵커와 UST, 루나는 무너졌어요.
위 정보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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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토콜
앵커 프로토콜(ANK)은 코인을 맡기면 대출해 주는 서비스 디앱에서 보상으로 제공하는 토큰이에요. 작년 한해 국내 코인 중 하나인 루나가 엄청난 가격 상승을 하면서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 루나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곳이 앵커 프로토콜이에요. 무려 루나 생태계에서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요.
왜 루나 이용자들이 앵커에 모였을까
돈을 은행에 맡겼더니 맡긴 금액의 80%까지 달러를 빌려준다고 해요. 그런데 은행에서 무이자 대출도 아니고 빌린 만큼 이자를 주겠다고 해요. 물론 맡긴 돈에 대한 이자도 지급하고요. 이것이 앵커 프로토콜의 대출 서비스예요. 대출 시에는 다소 변동이 있지만 4.68%(22.02.25 기준)의 이자를 지급하고 예치 시 19% 고정 이자를 지급해요.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앵커가 생겨난 지 10개월이 채 되지 않았지만 10조 원 이상의 자산들이 예치되었어요. 보상으로 제공되는 앵커 토큰의 가치만 해도 1조 원이에요.
대출을 해도 이자를 지급해 주는 놀라운 앵커 시스템
미국의 중앙은행(연방준비제도)은 화폐를 발행해서 빌려주는 것만으로 2021년 100조 원 이상의 수익을 냈는데요. 은행에서 대출은 돈을 버는 핵심이지만 앵커가 대출 사업을 하지 않아도 지속 가능할 수 있는 이유는 대출, 담보, 예금 시스템에서 찾을 수 있어요.
예금이자는 19% , 대출 보상금 4%(대출이자는 12%, 보상이자 16%), 담보 이자는 약 9% 정도 되는데요. 앵커가 사용자들에게 지불해야 하는 금액은 예금이자와 대출 보상금이에요. 즉 예금이자 19%와 보상이자 16%를 제공해야 하는데요. 예금이자 19%의 경우 대출이자와 담보에서 얻어지는 수익(약 21%)을 합치면 충분히 제공하고도 남아요. 보상이자는 앵커 프로토콜 코인을 발행하여 제공하는데요. 평생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4년 정도 제공할 계획이에요.
이 앵커 프로토콜 덕분에 사람들은 대출을 해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지만 지속가능한 모델은 아니에요.
앵커 좋은 거 같은데 복잡해😿 세 줄 요약!
💡 앵커 프로토콜은 예금이자가 대출이자보다 높다.
지금은 앵커가 보상이자를 제공하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내는 대출이자는 없고 돈을 준다.
앵커가 19%의 고정 예금이자를 준다.
앵커 프로토콜은 어떻게 될까?
앵커 프로토콜은 암호화폐를 이용한 예치, 대출 서비스 부분에서 독보적인 성장을 이루었어요.
앵커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기준금리가 되고 싶어 해요. 그리고 기존 금융회사에서 앵커 프로토콜을 이용할 수 있게 하려고 하는데요. 앵커의 20% 이율 중 14~15%는 은행이 가져가고 4~5% 이율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기에 서로에게 좋은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해요.
다만, 앵커가 기존 금융권과 협력하기 위해서는 앵커에서 사용되는 UST가 달러 가치로 인정을 받아야 하고 안전하게 보증하기 위해 보험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앞으로 앵커 프로토콜과 테라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현실에서 앵커와 제휴한 은행 서비스가 많이 생길지도 몰라요. 그때가 온다면 기존 은행을 이용하지 않고 직접 앵커를 이용해서 연 이율 19%의 혜택을 온전히 받는 것은 어떨까요? 😊
결국 그때는 오지 않았고 앵커와 UST, 루나는 무너졌어요.위 정보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