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님 코인을 예치하시면 이자도 받으실 수 있고 대출도 가능하세요”
은행에 돈을 맡기면 저축한 돈에 대해서 이자를 줘요. 은행에서는 이 저축한 돈을 가지고 돈이 필요한 사람들 또는 기업에 돈을 빌려주고 대출을 해줘요. 은행은 돈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이자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면서 수익을 내는 활동을 해요.
암호화폐도 은행과 마찬가지로 코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빌려주고 이자를 받기도 하고 내 코인을 담보로 대출을 받기도 해요. 이런 서비스를 국내 은행부터 VC, 기업들의 투자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도 올해에는 디파이 거래소에서 에치하면 이자를 주는 서비스의 열기가 뜨거웠어요. 이자로 최대 연 2427%를 주는 곳도 있는데요. 이게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의 이야기 1. 디파이란? 2. 왜 이자율을 많이 줄까? 3. 디파이 거래소에서 이자 받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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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DeFi)란?
영어로 Defi(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 탈 중앙화 금융 서비스를 의미해요. 정부나 기업 등 중앙 기관의 통제를 받지 않는 자유로운 금융 생태계를 말하는데요.
블록체인 기술 하나로 예금, 대출, 거래, 결제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은행의 업무는 사람이 확인을 해야 돼요. 그러나 디파이 거래소는 코딩만 잘 작성했다면 사람이 필요 없어요.
우리가 디파이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은행 이자보다 매우 높은 이자율 때문인데요.

(클레임스왑 디파이거래소 초기 연 이자율)
클레임스왑은 위메이드와 카카오 자회사인 크러스트가 투자한 디파이 거래소인데요. 이자율이 무려 72%에서 최대 2427%까지 있어요.
보통 국내 최대 디파이 거래소인 클레이스왑을 사용해요. 참고로 클레임스왑, 클레이스왑은 다른 거래소예요.
왜 이자율이 높을까?
이자율이 높은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어요.
1️⃣ 거래소 수수료를 이용자들에게 분배

(머니투데이 김지영 디자인 기자)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같이 중앙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래소는 수수료가 매출에 큰 비중을 차지해요. 무려 올 상반기 영업이익 추정치만 1조 8,000억 원이라고 해요.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기업이 갖지 않고 거래에 도움이 되는 이용자들에게 보상을 준다면 이자율이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2️⃣ PoS 방식의 채굴
지분 증명(Proof of Stake)은 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지분에 비례해서 의사결정 권한을 주는 합의 알고리즘인데요.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한 사람이 그 회사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다는 것과 유사해요.
PoS 방식의 암호화폐를 거래하면 블록체인 거래 수수료가 생기고 이 수수료는 채굴자들에게 나눠주는데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암호화폐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채굴을 해서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그렇다고 그냥 암호화폐를 보유하면 이자를 받는 게 아니라 보통 디파이 거래소에 코인을 예치해요.
3️⃣ 보상 코인의 높은 가격
코인을 맡기면 이자로 코인을 주는데요. 이자로 주는 코인을 디파이 거래소의 자사 코인으로 주거나 거래에 이용된 코인을 보상으로 줘요.
예를 들어 클레이스왑(디파이 거래소)의 KSP가 거래소 코인으로 보상을 주기 위해 사용돼요. 또 보라코인, 클레임 등 신규 상장된 코인을 맡기면 해당 코인으로 이자를 지급해요.
그래서 재밌는 점이 신규 코인의 경우 초기 가격이 비싸게 책정이 되면 이자율이 무려 10,000% 이상 치솟기도 해요. 그러나 보통 가격이 점점 떨어져서 이자율도 떨어지게 돼요.
주의할 점으로 코인의 이자율은 코인 가격에 따라 변해요. 그래서 보상 코인의 가치를 항상 염두에 둬야 해요.
진짜로 코인 이자 받아보기. (모바일에서 가능)
처음 해보신다면 국내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편한데요. 카카오톡을 통해서 코인 이자를 받아보겠습니다.
- 준비물 : 카카오톡, 클레이스왑(국내 최대 디파이거래소)

카카오톡에 들어가서 1번을 클릭해 주세요. 2번 전체 서비스를 누르시면 3번 클립이 보이는데요. 클립은 카카오의 암호화폐 지갑이에요. 이걸 설치하시면 준비 끝!!
이제 디파이 거래소(클레이스왑)에 들어가보겠습니다.

클레이스왑 시작하기를 누르고 카카오 클립 지갑을 연결을 클릭하고 다음을 눌러 완료해요. 그럼 지갑의 자산과 디파이 거래소가 연동이 돼요. 예치를 누르면 KSP, 다이, 이더리움, 보라, 클레이튼 등이 보이는데요. KSP는 거래소 코인이에요. 여러 코인 중에 예치하고 싶은 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 오늘의 정리 코인을 맡기면 이자를 주는 서비스를 알아봤는데요. 주로 이 방법은 디파이 거래소에서 이루어지기에 디파이가 무엇인지 알아봤어요. 이자를 많이 줄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거래소 시스템, PoS 채굴, 보상 코인을 통해 알아봤고 실제 한국에서 해볼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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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디파이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했고 다양한 디파이 거래소들이 등장했어요. 새로 생겨나는 디파이 거래소 코인과 쉽게 상장되는 보상 코인으로 인해서 높은 이율들이 많이 생겼어요.
하지만 디파이 프로젝트는 창업자가 익명이고 나쁜의도를 가지면 위험할 수 있으니 거래소에 대한 공부도 필요해요. 물론 보상 코인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해요.
디파이는 몇 가지 부정적인 요소들도 있지만 금융 생태계의 혁신적인 요소가 많으며 보상 또한 시중 은행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잘 활용한다면 분명 우리에게 금전적으로 도움이 될거에요.
하지만 언제나 투자에는 책임과 리스크가 따른다는 점 유의하시길 바라며 다음에 뵐게요~ 😊
위 정보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고객님 코인을 예치하시면 이자도 받으실 수 있고 대출도 가능하세요”
은행에 돈을 맡기면 저축한 돈에 대해서 이자를 줘요. 은행에서는 이 저축한 돈을 가지고 돈이 필요한 사람들 또는 기업에 돈을 빌려주고 대출을 해줘요. 은행은 돈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이자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면서 수익을 내는 활동을 해요.
암호화폐도 은행과 마찬가지로 코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빌려주고 이자를 받기도 하고 내 코인을 담보로 대출을 받기도 해요. 이런 서비스를 국내 은행부터 VC, 기업들의 투자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도 올해에는 디파이 거래소에서 에치하면 이자를 주는 서비스의 열기가 뜨거웠어요. 이자로 최대 연 2427%를 주는 곳도 있는데요. 이게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의 이야기
1. 디파이란?
2. 왜 이자율을 많이 줄까?
3. 디파이 거래소에서 이자 받아보기
디파이(DeFi)란?
영어로 Defi(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 탈 중앙화 금융 서비스를 의미해요. 정부나 기업 등 중앙 기관의 통제를 받지 않는 자유로운 금융 생태계를 말하는데요.
블록체인 기술 하나로 예금, 대출, 거래, 결제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은행의 업무는 사람이 확인을 해야 돼요. 그러나 디파이 거래소는 코딩만 잘 작성했다면 사람이 필요 없어요.
우리가 디파이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은행 이자보다 매우 높은 이자율 때문인데요.
(클레임스왑 디파이거래소 초기 연 이자율)
클레임스왑은 위메이드와 카카오 자회사인 크러스트가 투자한 디파이 거래소인데요. 이자율이 무려 72%에서 최대 2427%까지 있어요.
보통 국내 최대 디파이 거래소인 클레이스왑을 사용해요. 참고로 클레임스왑, 클레이스왑은 다른 거래소예요.
왜 이자율이 높을까?
이자율이 높은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어요.
1️⃣ 거래소 수수료를 이용자들에게 분배
(머니투데이 김지영 디자인 기자)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같이 중앙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래소는 수수료가 매출에 큰 비중을 차지해요. 무려 올 상반기 영업이익 추정치만 1조 8,000억 원이라고 해요.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기업이 갖지 않고 거래에 도움이 되는 이용자들에게 보상을 준다면 이자율이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2️⃣ PoS 방식의 채굴
지분 증명(Proof of Stake)은 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지분에 비례해서 의사결정 권한을 주는 합의 알고리즘인데요.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한 사람이 그 회사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다는 것과 유사해요.
PoS 방식의 암호화폐를 거래하면 블록체인 거래 수수료가 생기고 이 수수료는 채굴자들에게 나눠주는데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암호화폐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채굴을 해서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그렇다고 그냥 암호화폐를 보유하면 이자를 받는 게 아니라 보통 디파이 거래소에 코인을 예치해요.
3️⃣ 보상 코인의 높은 가격
코인을 맡기면 이자로 코인을 주는데요. 이자로 주는 코인을 디파이 거래소의 자사 코인으로 주거나 거래에 이용된 코인을 보상으로 줘요.
예를 들어 클레이스왑(디파이 거래소)의 KSP가 거래소 코인으로 보상을 주기 위해 사용돼요. 또 보라코인, 클레임 등 신규 상장된 코인을 맡기면 해당 코인으로 이자를 지급해요.
그래서 재밌는 점이 신규 코인의 경우 초기 가격이 비싸게 책정이 되면 이자율이 무려 10,000% 이상 치솟기도 해요. 그러나 보통 가격이 점점 떨어져서 이자율도 떨어지게 돼요.
주의할 점으로 코인의 이자율은 코인 가격에 따라 변해요. 그래서 보상 코인의 가치를 항상 염두에 둬야 해요.
진짜로 코인 이자 받아보기. (모바일에서 가능)
처음 해보신다면 국내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편한데요. 카카오톡을 통해서 코인 이자를 받아보겠습니다.
카카오톡에 들어가서 1번을 클릭해 주세요. 2번 전체 서비스를 누르시면 3번 클립이 보이는데요. 클립은 카카오의 암호화폐 지갑이에요. 이걸 설치하시면 준비 끝!!
이제 디파이 거래소(클레이스왑)에 들어가보겠습니다.
클레이스왑 시작하기를 누르고 카카오 클립 지갑을 연결을 클릭하고 다음을 눌러 완료해요. 그럼 지갑의 자산과 디파이 거래소가 연동이 돼요. 예치를 누르면 KSP, 다이, 이더리움, 보라, 클레이튼 등이 보이는데요. KSP는 거래소 코인이에요. 여러 코인 중에 예치하고 싶은 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 오늘의 정리
코인을 맡기면 이자를 주는 서비스를 알아봤는데요. 주로 이 방법은 디파이 거래소에서 이루어지기에 디파이가 무엇인지 알아봤어요.
이자를 많이 줄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거래소 시스템, PoS 채굴, 보상 코인을 통해 알아봤고 실제 한국에서 해볼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 드렸어요.
2021년에 디파이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했고 다양한 디파이 거래소들이 등장했어요. 새로 생겨나는 디파이 거래소 코인과 쉽게 상장되는 보상 코인으로 인해서 높은 이율들이 많이 생겼어요.
하지만 디파이 프로젝트는 창업자가 익명이고 나쁜의도를 가지면 위험할 수 있으니 거래소에 대한 공부도 필요해요. 물론 보상 코인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해요.
디파이는 몇 가지 부정적인 요소들도 있지만 금융 생태계의 혁신적인 요소가 많으며 보상 또한 시중 은행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잘 활용한다면 분명 우리에게 금전적으로 도움이 될거에요.
하지만 언제나 투자에는 책임과 리스크가 따른다는 점 유의하시길 바라며 다음에 뵐게요~ 😊
위 정보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