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울한 엔비디아와 소프트뱅크

안녕하세요, 레드우드입니다.


확실히 22년의 기업 실적은 21년에 비해 좋지 않네요.

유동성과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1~2년간 폭발적으로 수요가 증가했다고 해서 지속되지 않아요.

암울하게 전망한 엔비디아소프트뱅크를 알아볼까요?


엔비디아, 잠정 실적 쇼크

엔비디아는 게임과 데이터센터에서 대부분의 돈을 벌고 있는데요.

코로나와 상관없이 데이터 센터는 커질 수밖에 없지만, 게임 매출은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제는 집에서 게임과 여가 활동을 즐기는 대신, 밖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급격하게 늘고 있어요.

코로나로 인해 GPU와 같은 칩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가격도 올랐는데, 지금은 가격도 하락하고 재고도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젠슨 황 CEO는 “팬데믹 기간 경쟁을 방불케 하던 게이머들의 PC 칩 수요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 관측된다.”라고 말했어요.


엔비디아 외에도 AMD,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닌텐도 등 침과 게임기 판매 시장이 모두 부진해지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 사상 최악의 손실

2022년 4~6월은 모든 자산 시장이 급격하게 하락했어요.

소프트뱅크는 17년만에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4~6월에는 무려 30조 5,000억 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고 해요.

소프트뱅크의 비전 펀드가 투자한 우버, 쿠팡을 비롯한 기술 기업들이 줄지어 하락했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평가받았던 엔화도 약세가 되면서 환차손 8,200억 엔을 기록했네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가 9.1%를 기록한 후, 앞으로 하락할 것이란 전망에 기술주가 반등하고 있는데요. 단기적일지, 장기적일지는 아직 모르는 상황입니다.


유동성은 투자자를 속인다

20년, 21년, 22년의 경험은 모두가 기억해야 해요.

유동성이 넘쳐나는 시기에는 모든 자산이 다 오르기 때문에 어떤 말도 다 맞거든요.

하지만 진짜와 가짜를 알지 못한 대가는 엄청나요. 내 자산이 80% 하락한다면, 버틸 수 있을까요?


주식 투자를 할 때는 기업의 내재가치와 유동성을 반드시 살펴봐야 합니다.

돈을 잘 버는 기업은 유동성이 줄어들어도 잘 버틴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마치며

앞으로 1~2년간 모든 거품은 다 빠지고 실적이 좋은 기업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우리는 공부를 통해 좋은 자산을 쌀 때 사서 다음 유동성 파티가 올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만약 21년 말 고점에 물려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다음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해요.


엔비디아의 Forward PER이 가장 낮았던 2018년 말~2019년이 가장 매수하기 좋은 시기였던 것처럼 앞으로 계속 찾아올 기회를 잡을 수 있게 꾸준히 공부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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