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헬스케어 기업으로 변하는 중

안녕하세요, 레드우드입니다.


세계 1위 기업 애플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매출의 절반이 아이폰인데 몇 년 전부터 서비스 매출이 크게 성장하고 있어요.

현재 애플 CEO인 팀 쿡은 애플이 인류에 가장 크게 공헌할 분야가 의료분야인 헬스케어라고 말했죠. 코로나는 분명 인류의 삶을 바꿔버렸어요.

그 어떤 것보다 건강이 중요하고, 건강마저 구독하는 지금, 애플은 어떻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변하고 있을까요?


헬스케어의 시작은 애플 워치

애플 워치는 2014년 9월 처음 공개되고 한국에는 2015년 6월에 출시되었는데요.

지금은 일반적인 시계를 찬 사람을 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이 스마트 워치를 쓰고 있어요.

스티브 잡스는 2004년 췌장암에 걸린 뒤, 2011년 세상을 떠났어요.

잡스가 암을 치료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분리된 의료 시스템에 대해 깨달았고, 환자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을 연결하기 위한 새로운 제품을 구상했죠.

그렇게 남겨진 숙제가 지금의 애플 워치를 탄생시켰고,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의 폭을 넓히고 있는데요.

애플의 헬스케어를 총괄하는 제프 윌리엄스는 “애플의 헬스케어 혁신은 사용자의 일상적인 건강 데이터, 환자와 의료진의 벽을 허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했어요.


애플의 발표한 헬스케어 리포트

얼마 전 애플은 60p에 해당하는 헬스케어 리포트를 발표했어요.

보고서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수면 모니터링과 특히 심장 관리 서비스를 강조했는데요.

심방세동은 심방의 수축이 소실되어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현상을 말해요.

심장에 이상에 있거나 나이가 드신 분들, 음주가 잦은 분들에게 자주 발생해요.

이런 서비스를 통해 병원에 가지 않아도 평소에 건강을 모니터링하고 건강 데이터를 수집해 진료도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되니, 잡스는 하지 못했던 환자와 의료 서비스 제공자의 연결이 가능해지고 있어요.


애플이 약속한 서비스

☞ 수면과 심장 관리 모니터링

☞ 모든 건강 데이터 저장, 150가지의 다양한 앱 제공

☞ 걷기 안정성 증가, 위험 감지

☞ 앱 생태계 확장

☞ 청력 건강 관리

☞ 여성 건강, 월경 주기 관리

☞ 약 복용 알림 서비스

지금 제공하는 서비스로도 혁신적인데 앞으로는 더 많은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심장, 체온 측정, 여성 건강 관리, 그리고 제가 가장 기다리고 있는 혈당 측정 기능이에요.

약 복용 서비스도 약의 효능과 함께 부작용도 알려주니, 의사가 항상 옆에 있는 느낌이에요.


마치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현재 가장 관심 있는 분야가 전기차, 자율주행, 반도체, AR/VR과 같은 증강현실, 그리고 헬스케어라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헬스케어 중에서도 ‘진단과 관리’ 영역에서 애플은 1위를 차지하려는 목표가 있고, 코로나로 인해 모든 사람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이에요.

앞으로 애플이 더 정확하고 상시로 관리를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애플의 헬스케어 분야는 지금보다 10배~20배 커질 것이라고 확신해요.

투자자라면 직접 사용해보고, 장기적인 성장의 가능성을 생각해야 해요.



위 정보는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회사명:골드문핀텍 주식회사 | 대표:서인곤 | 주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282 (관양동810) 금강펜테리움IT타워 B동 2121호 | 전화:1577-0471 | 개인정보관리책임자:장근우
사업자등록번호:180-86-01032
 | 통신판매업번호:제 2020-안양동안-0818호 

CopyrightⓒAIM RI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