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세장 관련 통계 5가지

안녕하세요. 투자 쉽게 하자, 김피비입니다.


하락장 지속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거나 약세인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감정이 흔들리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하지만 시장이 어두컴컴한 상황이더라도, 그 터널 끝의 빛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다.

다음은 모든 투자자가 숙지해야 할 통계 5가지인데, 하락장에 참고해야 할 자료이다. 이런 통계는 가파른 매도세 속에서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다.


평균 1.85년마다 급락 발생

주가 폭락과 하락장은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일어나게 되어 있다. 연준이 경기 침체를 막을 수 없는 것처럼 투자자들도 주식시장의 상승세를 영원히 유지할 수 없다.

1950년 초부터 S&P 500은 고점에서 -10% 하락한 때가 39차례 있었다. 이는 평균적으로 1.85년마다 두 자릿수의 하락이 나왔다는 얘기다. 그리고 다음 통계에서 볼 수 있듯이 반드시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평균 6개월 지속

[S&P 500 월봉 차트, 1950~현재]

S&P 500은 종종 급락세가 나오지만, 이런 하락이 종종 단기적인 흐름에 그친다는 것이 중요하다. 조정과 하락장을 유발하는 불확실성은 빠르게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

1950년 초 이후 S&P 500의 폭락 사례 38개 중 24개는 104일 안에 바닥에 도달했다. 다른 7개의 사례는 대략 5개월에서 10개월 사이 저점에 도달하곤 했다.

그리고 지난 72년 동안 1년 이상의 하락은 7건뿐이고, 그 7건 중 5건은 하락장이었다. 전체적으로 보면 1950년 초 이후 평균 약세장은 약 6개월 정도 지속됐다.


요즘의 하락은 더 짧다

지난 35년 동안 기술이 발전하면서 추세도 바뀌었다. 1980년경부터 월스트리트는 디지털화되기 시작했고, 컴퓨터가 보급되며 정보의 격차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이로써 컴퓨터가 정보의 격차를 해소하고 민주화 시키면서 시장의 침체를 유발하는 루머나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했다.

1987년 이후 S&P 500에서 17번의 급락이 있었는데, 이중 4번만이 예전보다 오래 지속되었으며 평균적으로는 5개월가량 진행되었다. 즉, 정보 기술의 발달이 하락장의 기간을 평균 1개월가량 단축시켰다.


강세장은 하락장의 2.6배

더 흥미로운 사실은, 72년이 넘는 기간 동안 S&P 500은 7,303일 조정을 받았다. 하지만 같은 기간 동안 19,132일은 상승기였다.

결론적으로 강세장이 약세장보다 더 오래 지속된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미국 증시의 그간 크고 작은 폭락들은 결국 강세장 랠리로 인해 잊혀지게 됐다.


수익 보장

마지막으로, 얼마나 끈기를 갖고 오래 투자하느냐가 언제 매수하냐보다 훨씬, 훨씬 더 중요하다.

Crestmont Research가 매년 발표하는 데이터에 따르면 인내는 오랜 기간동안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성과를 안겨주었는데, S&P 500은 20년 동안 총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언제 매수했느냐에 따라 결과는 약간 달라지기도 하지만, 결국 시장은 대부분 20년간 두 자릿수의 수익률을 보상했다. 결국 하락은 피할 수 없지만, 이 또한 지나간다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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