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를 6.5%까지 올린다고? 말이 돼?

안녕하세요. 투자 쉽게 하자, 김피비입니다.


참 그간 1년간의 투자시장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오를 때에는 기대감에 엄청나게 쏠리고, 떨어질 때에는 자극적인 기사와 함께 공포감에 우르르 쏠리는 투자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죠.


기준금리 6.5%라고?

최근 월가의 경제분석가, 경제학 교수들 4명이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아직도 경제를 지나치게 낙관하고 있다"면서 최대 6.5%까지 올려야 할 수 있다는 취지의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6.5%까지는 아니더라도 5.6% 수준까지 금리가 올라가는 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라고 보고서에서는 설명했다고 하는데요.

가장 좋은 시나리오로 가더라도 2025년 말이 되서야 물가가 3.7% 수준 정도까지 내려올 것이라고 합니다. 즉, 고금리 정책에도 물가는 한동안 잡히기 힘들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변수는?

항상 경제침체로 증시나 부동산이 폭락했을 때에는 자주 '버블'과 '물가상승'이 동반되고는 했습니다. 그리고 이 물가는 경제가 붕괴되면서 생각보다 단숨에 잡히기도 하죠.

하지만 보통 이렇게 물가가 잡히고 금리가 내려가는 때에는 늘 경제에 '엄청난 사건'들이 터지곤 했었습니다. 예를 들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죠.

수백조 원 규모의 리먼브라더스 부도 사태 이후 전세계의 금융기관들이 크고작은 손실을 보았고, 최악의 경우엔 부도가 나기도 했었는데요.

올해에는 역대급 물가와 역대급 거품으로 인해서 2008년보다 더더욱 무시무시한 일들이 다가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점들을 저희 에임리치에선 2021년부터 꾸준히 경고해오고 있습니다.


높은 금리, 주식에 나쁘다

왜 그럼 많은 투자자들이 이렇게 금리에 신경 쓸까요? 아주 쉽게 말하자면 '리스크 대비 수익' 때문입니다.

금리가 6%가 되는 세상이 왔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예금만 해도 이자가 6% 수준이고, 다양한 채권을 사게되면 위험에 따라서 최소 6% 이상의 수익을 안전하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조금만 위험부담을 더 하면 10% 이상의 고수익도 채권을 통해 추구할 수 있죠. 주식이나 부동산보다는 훨씬 덜 위험부담을 가지면서요.

그럼 굳이 주식, 부동산에 투자할 필요가 있을까요? 네, 당연히 없을 겁니다. 누구라도 덜 위험하고 수익성이 좋은 채권, 예금 등에 돈을 투자하겠죠.


선택권이 많다

내 돈을 굴리는 데에는 주식과 부동산, 비트코인 말고도 예금이나 채권, 상품(금, 은 등)도 있습니다.  경제 상황에 따라서 매번 잘나가는 자산이 다릅니다.

최근 10년 간엔 주식시장(특히 미국)과 부동산 시장에 엄청난 돈이 몰렸었습니다. 금리가 굉장히 낮았기 때문에 투자 메리트가 높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향후 10년은 분위기가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리가 예전보다 훨씬 높은 상태가 유지되면서 다른 자산들이 각광받는 상황이 되가고 있거든요.

주식은 여전히 매력적인 자산이 맞지만, 너무 한 자산에 몰두하면 다른 기회를 놓치기 마련입니다.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세요. 선택권은 많습니다.



위 정보는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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