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동남아시아 최고의 암호화폐 허브

관리자
2022-09-06
조회수 3691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크립토정입니다. 😊


2021년 중국이 암호화폐를 금지하면서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암호화폐 허브 중 하나로 떠올랐는데요.

최근에는 개인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거래를 제한한다고 해요.


아시아 블록체인의 선두 주자,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블록체인 인프라 부문의 성장이 가장 빠른 국가 중에 하나예요.

혁신 기술이 미래 금융서비스를 변화시킬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2015년부터 핀테크 생태계를 조성해 왔는데 당시 싱가포르 통화청(MAS)은 금융 혁신 지원제도를 도입해서 5년간 2.25억 싱가포르달러를 투자해 신생 스타트업을 지원했어요.

특히, 블록체인을 디지털 및 모바일 결제, 클라우드 컴퓨팅 등과 주요 투자 분야로 선정하여 금융인프라를 구축했는데 그 결과 아세안의 블록체인 허브가 되었어요.


친(親) 암호화폐 국가인데 개인 투자자들에게 규제?

싱가포르 통화청 청장은 “암호화폐 투자자가 암호화폐 리스크에 무심하다”며 “암호화폐 거래를 더 어렵게 하는 새로운 조치를 검토하는 중”이라고 말했는데요.

싱가포르는 정부 차원에서 기존 금융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수용하기 위한 준비를 제도적으로 준비해오고 투자했기에 암호화폐 규제의 가이드라인이 명확하고 신사업의 길을 가로막지 않아요.

일부 글로벌 암호화폐 기업이 채무불이행에 빠지면서 개인 투자자가 큰 피해를 입어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의 역할로 보여요.

(블록체인 프로젝트 창업자 국가 ⓒ Contora, Vlad llnitskiy)

오히려 명확한 규제는 미국, 영국 다음으로 싱가포르에 암호화폐 기업이 진출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어요.


시장 실패는 혁신하고 있는 산업에 항상 생기는 일

올해 큰 충격을 준 테라사태3AC 등이 모두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었는데요.

싱가포르 MAS 핀테크 최고 책임자는 “닷컴 버블 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지만 상업적으로 성공적인 상품이 나오며 10년 만에 다양한 유니콘 기업들이 탄생했듯이 블록체인 업계도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밝혔어요.

싱가포르의 입장에서 테라는 그저 흔한 프로젝트 중 하나가 망했을 뿐이라는 생각이에요.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국민의 피해가 적어서 큰 이슈가 되지 못했지만 이러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어요.


알아야 할 것은?

2022년 싱가포르 블록체인 위크’의 열기는 뜨거웠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어요.

암호화폐 하락장에도 싱가포르에 세워지는 수많은 블록체인 법인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규제안으로 들어가서 블록체인 사업을 하려는 준비된 기업들 속에 먹거리가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이번 싱가포르 블록체인 위크에서 주목할 만한 키워드로 스테이블 코인, DeFi, CBDC가 있는데요.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부터 디파이 공부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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