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인수 손 뗀 바이낸스, 자금 조달 기회 있다는 FTX

관리자
2022-11-11
조회수 613

안녕하세요,  미래화폐입니다.


며칠 전만 해도 FTX 유동성 위기에 따라 바이낸스가 FTX를 인수한다는 뉴스를 전달해 드렸는데요.

바이낸스가 FTX 인수 계획을 철회한다는 뉴스를 다시 전달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하루 이틀 사이에 정세가 이렇게 빠르게 바뀌니 많은 투자자분도 정신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FTX 인수 손 떼는 바이낸스

출처 : 인베스팅닷컴 트위터 계정

11월 8일(현지 시각) 장펑차오 바이낸스 대표는 인수 의지를 밝힌 후 하루 반 만에 인수계획을 철회해 버렸습니다.

11월 9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대변인은 "FTX 사태가 걷잡을 수 없는 상태가 됐다. 도울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다"며 계획을 접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낸스 대변인은 "기업 실사 결과와 최근에 전해진 잘못된 고객 관리 및 미국 규제 당국 수사 소식 등으로 인해 잠재 인수를 수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추가 언급했습니다.

지난 주말 FTX의 거래소 토큰 FTT 보유분을 모두 처분하겠다고 밝힌 직후, FTX 가 유동성 위기에 놓였고, 바이낸스는 이를 구제하기 위해 인수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현재 FTX는 암호화폐, 법정화폐 출금을 모두 중단한 상태로, 자금 손실 및 시장 파장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금 조달 계획이 있다는 FTX, 다음 주까지 총력

출처 : 크립토헌터스엘리트 트위터 계정

11월 9일(현지 시각) 샘 뱅크먼 프리드 FTX CEO가 거래소 유동성 위기를 타개할 자금 조달 기회가 있다고 발언했는데요.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샘 뱅크먼은 직원들에게 "이론적으로나 잠재적으로 자금 조달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는 "최우선 순위는 첫 번째 고객, 두 번째 기존 투자자 및 잠재 투자자, 세 번째 직원들 입장에서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가능한 옵션 중 하나로 "잠재적인 투자자인 저스틴 선과 이미 대화 중"이라는 것도 언급했습니다.

실제 바이낸스가 FTX 인수 계획을 철회한 후, 트론 창시자인 저스틴 선은 트위터를 통해 'FTX와 함께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결책을 만들고 있다"며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세부 계획은 공유하지 않았지만 현재 밤낮으로 일하고 있다고만 언급하였습니다.


마치며

바이낸스가 FTX를 인수한다고 발표한 후 하루 반만에 철회해버리는 등 암호화폐 시장이 위기에 놓여 있는 것 같습니다.

트론의 저스틴 선이 해결책을 만들고 있다고 언급은 하였지만 바이낸스처럼 언제나 의사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이 필요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다음 주 내 FTX 유동성 위기 해결책이 나온다고 하니 기다리며 암호화폐 투자 방향을 결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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