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oin’, 지루한 원숭이는 지루하지 않다

무슨 일인데?

지난 12월 23일, 세계적인 아티스트 에미넴이 BAYC(The Bored Ape Yacht Club). 즉 ‘지루한 원숭이들의 요트 클럽’에 합류했는데요. 에미넴은 BAYC의 NFT 작품 중 하나인 #9055 원숭이를 123.45 ETH(한화 약 5억 5천만 원)에 구입했어요.

이후 힙한 의상과 멍한 표정, 그리고 밀리터리 모자를 씌워 자기 트위터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했고요.

BAYC의 NFT는 에미넴 말고도 포스트 말론과 스눕 독, 그리고 저스틴 비버, 마돈나 등 셀럽들이 계속 구매 중이라고. 사실 이쯤 되면, 셀럽들보다 더 셀럽은 지루한 원숭이들이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코인은?

위와 같은 흥미롭고 또 성공적인 NFT 프로젝트 생태계 코인이 있다면 참 좋을 거 같죠. 왜, 코인 가격을 지지하는 데 있어, 대중의 관심 만한 것도 없으니까요.

그리하여 바로 지난 3월, APE coin은 기염을 토하며 세상에 관심을 한몸에 받습니다. 왜냐, 공룡 거래소인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FTX 등등 대형 거래소에 전부 하루 만에 상장해 버렸거든요.


너 그거 아니?

더불어 아디다스와 같이 유서 깊은 전통 패션기업 마저도, BAYC와 협업했죠.

실제로 자사 메타버스 캐릭터로 인디고 허츠라는 이름을 붙여 지루한 원숭이를 내세우고 있으며, BAYC 그룹과 인투 더 메타버스(Into the Metaverse, ITM)’를 선보여 NFT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씨(OpenSea)에서 거래량 2위에 오르기도 했어요. 현재는 ITM의 시총이 무려 1억 달러.

또한, BAYC 프로젝트 개발사인 YUGA labs는 NFT의 효시 격인 크립토펑크와 미빗(Meebits)을 인수하면서, NFT 프로젝트의 세계관은 BAYC 그 이상으로 확장되었는데요. 이는 많은 가능성들을 암시하는 신호탄이 될 거 같고요.


더 알아야 할 건

유가랩스 트위터에서 아더사이드(Otherside) 트레일러 영상만 봐도 그들이 구축할 메타버스 세계는 RPG는 물론, 카툰과 애니메이션, 브랜드화 등 지적 재산권이 상업적으로 아주 다방면 활용될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에 따라, 일각에선 ‘디즈니 같은 회사가 될지어라.’ 하는 실정.

모쪼록 지금까지 BAYC는 기존 홀더들에게 무료 에어드랍 이벤트로 독특한 커뮤니티를 꾸준히 확장해 왔는데요. 최근에는 정말 많은 코인을 홀더들에게 에어드랍하고 있어요. 무려 1개의 NFT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10,094 APE를 에어드랍한다는 것. 가만히 있는데 수억 원이 들어오는 셈이죠.

에이프 코인은 아직 반의 반도 안 풀려 상당 부분 묶여있는 상황인데요, 이와 메타버스 프로젝트 출시가 맞물려 코인의 중장기적 가격은 정말 어떻게 흘러갈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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