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C, 세계 1등 스테이블 코인자리를 노린다.

여러분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크립토정입니다. 😊


UST와 루나 코인의 몰락으로 스테이블 코인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커졌는데요. 그런데도 많은 자금이 USDC 스테이블 코인으로 몰렸습니다.


USDC란?

USDC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해석 그대로 가격이 안정된 암호화폐예요. 달러 가격에 연동되어 하나의 코인이 1달러의 가치를 가지며 달러와 1대1 교환할 수 있어요..

스테이블 코인은 종류만 100가지가 넘는데요. USDC는 시가총액이 약 65조 원(22년 5월 기준)으로 두 번째로 가장 시총이 큰 코인이에요.


가장 신뢰도가 높은 스테이블 코인

USDC는 스테이블 코인 1위인 테더보다도 더 높은 신뢰도를 가지고 있는데요. 달러를 담보로 대규모 금융사를 통해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에 감사를 받아요.

USDC를 발행하는 주체는 미국 유명 금융사인 골드만 삭스의 자회사인 서클이에요. 또한 VISA와 제휴 및 미국의 대형 벤처 캐피털인 디지털 커런시 그룹에 투자를 받기도 했고 블랙록과 피델리티 매니지먼트도 약 5000억원을 투자했어요.

블랙록은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로 서클이 보유한 현금의 자산 관리를 맡는 파트너십도 맺었어요.


기술적인 우수성과 편리한 사용

USDC의 발행사인 서클은 기존의 금융과 코인을 연결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서클은 다양한 프로토콜 기술과 지적재산권,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어요.

이러한 기술은 사람들이 VISA 신용카드로 USDC를 사용할 수 있게 했고 페이팔로 USDC를 구매할 수 있게 했어요.

점점 우리 생활에 USDC를 쉽게 구매하고 사용하고 현금화할 수 있어요.


위험성은 전혀 없어?

USDC를 발행하기 위해 예치한 달러 준비금은 미국의 금융 규제 기관에서 관리하지 않아요. 실제로 소비자가 USDC를 달러로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의미인데요.

USDC의 예치금은 서클회사의 대차대조표에 자체 자산으로 표시돼요. USDC의 예치된 금액은 서클 회사가 부도가 나면 돌려받지 못하는 거예요.

우리나라 은행은 파산하면 예금자보호법으로 1인당 5000만 원은 보장해줘요.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USDC의 경우 61%가 현금이나 현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자산이라고 해요. 약 39조 원에 해당하는 USDC 코인을 달러로 바꿔줄 수 있어요.

90일 미만의 기업어음도 여기에 포함되어있어 90일 정도 현금 지급을 바로 못 하는 상황도 있을 수 있어요. 물론, 서클 파산 시에는 이 이야기들이 전부 의미가 없고 돈을 못 받아요.


마치며

스테이블 코인의 활용성은 정말 높아요. 스테이블 코인의 모든 시가총액이 200조 원(22년 5월 기준)을 넘을 만큼 굉장히 규모가 크면서 많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코인을 구매하기 위해 사용돼요.

최근에는 USDC가 안정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그러나 UST사태처럼 달러코인도 코인이라는 점 항상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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