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뭣이 중헌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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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중헌지 보러 온 <곡성>의 황정민)

내일의 해는 뜬다

2편에서 선술 한 단점이 있다고 한들-

내일의 해가 뜨듯, 블록체인의 주류도 다가오는 미래예요.

Deloitte 연구에 따르면, 금융 업계 전문가 중 96%는 블록체인이 이미 주류를 채택한 광범위하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이라 믿고 있대요.

또한 97%는 블록체인을 채택하지 않으면 경쟁 우위의 기회를 잃을 것이라 생각하며, 93%는 기술이 새로운 수익원의 문을 열 것이라고 했답니다.

이는 미국·영국·독일·중국 등 10개 지역에서 고위 경영자 및 실무자 1,280명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라 더 괄목할 만한데요.

아무래도 투명성과 신원 증명이 무엇보다 중요한 금융업계는 보다 민감하게 블록체인 사안을 다뤄 왔기 때문에 진보적인 편일 겁니다.

사진은 Statista Research Department에서 발표한 연구인데요.

2021년 블록체인 솔루션을 위해 전 세계의 지출은 45억 달러 지출을 예상했지만 실제론 66억 달러로 가속화 된 거래요.

앞으로도 계속된 디지털 신원 증명과 디지털 보안에 대한 수요에 증가로 기업의 블록체인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답니다. 지출은 계속 증가하여 2024년 19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PwC의 ‘Time for Trust(신뢰를 위한 시간이 왔다)’ 보고서를 보면요.

여태까지 선술 한 블록체인으로 구동될 미래에 대해 뒷받침해 주고 있었어요.

PwC 경제학자들에 따르면 오늘날 전 세계 GDP의 1.4%에 달하는 1조 7600억 달러(한화 약 2,300조 원)는, 블록체인이 2030년까지 GDP를 증가시킬 수 있는 액수라고 해요.

더불어 보고서는 61%의 기업들이 현재 성장을 위한 우선순위 첫째로 ‘디지털 혁신 이니셔티브'를 배치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블록체인을 특히 가치 있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검색엔진에 검색만 해봐도 아래 사진처럼 유수의 기업들이 주창하는 걸 볼 수 있죠.

보고서는 이어, 블록체인은 기업이 비즈니스 세계에서 더 나은 보안성과 투명성에 대한 증가하는 요구를 해결하는 데에 필수라는 골자를 붙였고요.


어려운 말 나옴 주의🤮

하지만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접목하는 기업의 현실적 측면에서는, 자체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하는 문제,

그리고 결국 복잡한 스마트 계약 실행이나 가스 비용의 청구, 네트워크 관리 비용의 문제, 협력사와의 네트워크 동기화 등 현실적인 문제가 수반되고 있어요.

또 기업은 스스로 구축한 프라이빗 네트워크가 아닌 퍼블릭 네트워크로 전환해야 할 때 많은 문제가 또 도사리고 있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연결형 사이드 체인을 구축하는 방안 등 또 다른 솔루션을 채택해야 하는 상황인 거죠.

뭐라 하는지 이해 안 가도 돼


그런데 말입니다.

실제로 제약산업과 물류, 자율 차량과 디파이 애플리케이션, 예술과 음악, 그리고 자발적 탄소 시장의 권리 소유권 입증 등 신뢰가 아주 중요한 산업 영역에서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접목 중이고 또 하고 싶어 하는데요.

그 런 데 🐴입니다.

중요한 건 블록체인이 센세이션을 터트려 줄 컬래버레이션이라는데 이견은 없는데, 접목 자체의 과정은 꽤 복잡스러운 거죠.


기업은 블록체인의 잠재적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블록체인 플랫폼과 성공적인 사례를 아직 찾을 수 없다는 것에 우려를 가져요.

일각에선 이제 막 접목되는 중이기 때문에 앞으로 2~3년은 더 지나야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성공 사례들을 접할 거라 말하기도 하고요.

또한 어느 플랫폼이 보안과 확장성, 그리고 훌륭한 고객 경험을 선사하는지 확신보다는 의심이 가득한 현황.

그렇기 때문에, 공룡들이 컨센서스 2022에 참여하여 어느 블록체인 회사가 신뢰할 만한가~ 눈팅 중인 거고요.


누구랑 블록체인 하냐고

다들 기술은 믿으나, 그 기술을 구현하는 플랫폼과 회사를 신뢰하는 건 또 다른 관문이겠죠.

때문에 나랑 같이 하자고, 플랫폼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고요.

이에 따라 아주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과 코인사들이 나타난 게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모습일 겁니다. 수많고 잡다한 알트코인들

사실 여태까지 블록체인은 암호화폐에 제한되어 사용해 왔던 것도 사실이죠. 그래서 불온한 인상도 주는데요.

그래도 일반 기업 대 기업의 협력보다 블록체인 협력은 더 수월한 면이 있습니다. 기업이나 산업이 협력하려면 가장 먼저 신뢰가 필요한데, 블록체인 기술 자체가 그 역할을 해주는 보증서가 되어 주거든요.


그러니까 🐴인데

우리는 투자를 위해 똑바른 블록체인 플랫폼을 찾아야겠죠.

예컨대 이더리움의 분산 네트워크 방식이 상대적으로 느린 거래 속도와 거래 수수료의 문제를 가지는 건 모두가 아실 겁니다.

실제로 거래 피크 시간 때는 5달러 정도의 이더리움 거래에 수수료가 거래금액인 5달러보다 더 웃도는 경우도 있었죠.

즉 작은 금액의 경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거래라는 문제가 있었고,

하여 피크 시간을 피해 새벽 시간까지 기다렸다 거래하는 경우도 빈번했어요.

그래서 이더리움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제2의 이더리움 자리를 꿰차기 위해 나온 프로젝트 코인들은 많은데요. 실제로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함께 삼대장 코인으로 불리는 리플(XPR) 코인은요.

다른 암호화폐보다 국제 결제 속도(약 2초)가 빠르며, 금융 사고 발생 횟수가 전무하고 확장성도 뛰어나다는 장점을 필두로 인기를 끌었죠.

실제로 리플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서구 은행권에서 아주 관심 있게 참여하고 있는 네트워크이며, 미래 성장 가능성에 장기 투자자를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리플 추종자는 리플이 약 155조 달러의 시장 규모를 가진 국제송금시스템 SWIFT를 일부분 대체할 거라 전망하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계점을 보완하고 비즈니스 중심적인 플랫폼을 만드는 데 주력을 다 하는 차세대 블록체인들도 많습니다.

여기서 많다는 의미는, 미래에 블록체인 산업을 이끌고 있을 블록체인은 분명 있을 거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다만, 현재 그 미래를 알 수 없기에 야속한 것이겠죠.

기존에 DApp이 우려한 범용성과 확장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메인넷 프로토콜을 만들어, 투명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현하고자 나온 좋은 프로젝트들도 찾아보면 꽤 있는데요.

세계적인 영국의 저널, The Independent에서는 그 좋은 프로젝트의 예로 Concordium을 추천하는 최근 칼럼을 냈더라고요.

Concordium(CCD 코인)을 더 살펴봐야 알겠지만, 저널 측은 기업 경영에 있어 미래 지향적인 비즈니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탁월한 보안, 개인 정보 보호, 투명성과 마음의 평화까지 제공할 프로젝트로 추천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코인이라는 투자 상품과 연계됐을 때, 쉽사리 코인사의 프로젝트를 신뢰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죠.

나쁜 선례는 많고, 현재 장도 불안정하고요.

그렇다고 미래를 견인할 블록체인을 마다할 쏘냐, 그러면 아니 되죠. 구더워 무서워 장 못 담그면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 모범적인 블록체인 회사를 찾아 나서야 해요.

그리고 성장주보다는 가치주에 투자한다는 마음도 필요하겠고요.


미래 = 블록체인

3부작 연재 콘텐츠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얼마나 우수하고, 기업들은 얼마큼의 니즈를 가지고 있는지를 굳-이 설명해 왔습니다.


2019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블록체인 비즈니스 실무 과정 교육에서 참가기업들은 블록체인 기술이 얼마나 우수한가 보다는 자기 회사 사업에 블록체인 도입이 이렇게나 필요했었다는 것을 깨닫고, 무릎을 탁- 치고 갔대요.

이처럼, 블록체인 기술은 이미 어느 기업도 포기할 수 없는 단일의 선택지입니다. 아니라 한다면, 안타깝지만 아직 눈을 덜 뜬 자아를 살펴볼 때일 수도 있어요.

그러면 투자자인 우리는요, 차세대 블록체인 회사의 발굴이 얼마나 중차대한 건지 새삼 느꼈을 겁니다.

삼부작 콘텐츠로 귀가 닳도록 설명했기 때문에 더 이상 후술할 필요가 없겠죠.


혹시 여러분은 눈여겨보고 계시던, 미래를 견인할 만한 블록체인 회사가 있으신가요?

앞으로는 그런 곳을 찾아 공유하며 미래를 향해 함께 걸어 나가면 좋을 것 같네요.


- The Fin -

(뭣이 중헌지 깨닫고 걸어 나가는 <곡성>의 황정민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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