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종말일까

안녕하세요, 김PB입니다.


22년 6월 13일,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은 마치 추풍낙엽과도 같습니다. 모든 종목이 우수수 빠지고 있고 하루 만에 -10%, -20%씩 알트코인들이 하락하면서 엄청난 공포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마치 세상의 종말이라도 온 것 같습니다.


상장 네 달 만에 -97%

상장 직후 네 달만에 -97% 하락해버린 룩스레어

핫하던 프로젝트들은 그야말로 나락을 가고 있고, 마지막 희망을 갖고 투자한 개미들은 울상입니다. 정말 영영 이렇게 끝나버리는 걸까요. 아니면 이제 많이 하락했으니 매수 기회일까요?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마라

증시 격언엔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급격한 하락을 보이는 종목을 저가에 매수하려고 하면 자칫 크게 물릴 수 있기 때문이죠. 추세를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예전에 한참 암호화폐 시장이 핫했을 때, 주식이 +5%, +10% 오르면 암호화폐들은 +30%, +50% 올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주식이 -3% 떨어지면 알트코인들이 -20%, -30% 빠져버리는 형국입니다.

대세 하락이 사실화됐고, 저희 에임리치는 작년 9월부터, 특히 11월 이후에는 강력하게 현금화에 대해서 말씀 드려왔으나 발 빠르게 대처하신 분들은 10명 중 한 명에서 두 명 꼴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미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하락할 것입니다. 언제냐고 물으신다면 ‘경제침체가 끝날 때까지’ 입니다. 세상에 공포가 극에 달하고, 모든 경제/투자지표가 바닥에 도달했을 때입니다.

저는 그 시기를 빠르면 2022년 연말, 기존의 경제침체 패턴으로라면 2023년 상반기, 늦어지면 2023년 하반기 이후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암호화폐 저점이라는데?

다른 암호화폐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지금이 저점이라고. 그리고 저는 말씀드립니다, 이제 시작이라고.

암호화폐를 분석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암호화폐 시장만을 분석합니다. 이것은 마치 숲을 보지 않고 나무를 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글로벌 거시경제에 이미 타격을 받고있는 것이 눈에 뻔히 보이는데도 거시경제를 분석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분석할 줄 모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모든 투자자산들은 거시경제의 상황에 따라 대세 추세가 결정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빠져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미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암호화폐가 향후 5년, 10년, 20년 뒤에 세상에 미칠 영향력을 기하급수적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하락은 다음 시장을 준비하고 성숙화되어가는, 진성 투자자만 남기는 그런 시장이랄까요? 태어난 지 13년 된 비트코인은 아직 어린아이입니다. 주식시장은 400년이 넘었고요.

암호화폐 시장이 주식시장처럼 자리를 잡으려면 적어도 400년은 아니더라도 40년은 걸리지 않을까요? 확실한 것은 논밭이던 강남보다도, 1992년에 주당 300원 하던 삼성전자보다도 더 유망하리라 생각합니다.


에이, 이렇게나 많이 떨어졌는데?

2018년 암호화폐 대하락장 당시 에이다는 고점 대비 -98% 하락했습니다. 만약 2018년 대하락장 고점에 1억 원을 투자하고 2년쯤 지나서 계좌를 열어봤다면 130만 원쯤 남아있었겠죠.

하지만 그 때도 에이다의 미래를 믿고 홀딩해서 1년 반 정도의 시간을 기다렸다면, 그래도 두 배 이상의 수익은 벌 수 있었습니다. 바닥에서 투자했다면 170배 이상의 수익을 만들었겠죠.

암호화폐 시장은 이렇게 무서울 정도로 탄력적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탄력성은 아직 성숙하지 않은 시장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즉, 위험과 기회 둘 다 도사리는 시장이죠.

즉 바닥에서 잡을 때만큼 짜릿할 때가 없는 시장이죠. 주식과 부동산보다도 더 기대수익률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도 단숨에 경제적 자유를 만들어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투자자산입니다.



위 정보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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