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실체가 없다


우리는 이 ‘실체’라는 것을


어떻게 정의하느냐를 먼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우리는 실물에 익숙하기 때문이죠.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세상은 디지털화되고 있습니다.



요즘 직접 마트에 가서 장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종이지도를 펼쳐놓고 보는 사람은?

 

SNS나 메신져를 활용하지 않는 사람은?


유튜브를 보지않는 사람은?



심지어 실물카드도 없어지고 있으며


핸드폰으로 결제까지 모든걸 해결하고 있죠.


종잇돈을 쓰는 것이 구식으로 느껴지는 지경입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디지털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마인 크래프트를 활용한 졸업식,


가상 부동산 등 엄청난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정말 충격적인 장면이 있었습니다.


카페에 있던 아기가,


만화책을 이리저리 만지작거리더니


손가락으로 아이패드를 확대하는 듯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굉장히 충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새로운 세대는 이러한 것들이 당연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대에서


가상세계는 당연한 것으로 인정 받을 겁니다.


실체라는 것은 우리가 그것을 인정하느냐 마느냐이지,


내가 만질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도래할, 도래하고 있는 디지털화의


거대한 해일에서 가장 핵심이 비트코인입니다.


디지털과 현실을 아우르는 가치저장수단,


디지털경제의 기축이 될 자산이 '비트코인'이라는 것이죠.


우리는 인류 역사상 본 적 없는 거대한 쓰나미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쓰나미가 상황에 따라 속도가 늦어졌다가,


크기가 작아졌다가 할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본 적이 없는 거대한 쓰나미라는 사실이고,


이 쓰나미가 우리를 향해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본 적이 없는 스케일을 분석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선택권은 둘 중 하나입니다.


쓰나미에 올라타던지, 그렇지 못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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